벌카나이트 개발이 목표였는데 딱 그만큼 하고 껐음. 다음엔 이제 재료 챙겨서 홀뮴행성 개발하러 갈 계획. 그리고 크라이오나이트 행성 베릴륨 5.5M짜리 패치가 벌써 3.8~9M이런거 보니 외행성 자원 하나 더 개발한다음엔 베릴륨 행성가서 광물을 쏴줘야할거 같더라.
저번원자로 걍 증기터빈 2개만큼씩 옆으로 빼고 돌우물 배치해서 해결함. 뭐 돌우물이 사기라던가 워터아이스를 통해 물을 옮기면서 발전하는 재미라던가 콘덴서 터빈 사용처라던가 그런것 들도 있겠지만야 그냥 편하게 하고싶어서 씀.
벌카나이트 가공 라인 뚝딱 만들어줌. 벌카나이트 가공 자체는 증기/물 처리 부분만 잘 하면 별거 없다. 끝공정이 조립기계이기도 하고. 아예 플레어스택같은 모드를 쓰면 물은 사실상 무한자원이라 증기->물 공정을 쓸 필요도 없다. 나는 보이드체스트+노배럴모드로 증기를 그냥 버렸음. 유체 순환 공정이 공간을 좀 차지할거 같아서
코어마이닝에서 나오는 벌카나이트로는 한계가 있으니까 드릴들도 쭉 깔아줬다. 효과는 속도모듈 4.5개, 효율모듈 4.5개 적용되게끔 배치함. 드릴 특성상 많이 필요한데, 저게 드릴당 전기를 기본 500kW먹는다. 바닐라 기본 드릴이 100kw 먹으니까 속도는 2밴데 전기소모는 5배로 늘어나는데다가 공간도 많이먹음. 대신 범위가 3칸씩 더 넓다보니 신호기 배치가 되는게 장점이고 효율모듈 적용하면 바닐라 드릴 수준으로 전력 떨굴 수 있으니까..
벌카나이트 캐는거 가공하는곳이랑 이어줌. 저거 블럭 조금씩 나오는거 왜저런가 했더니 2번째 공정에서 지하벨트 끊겨있는거 나중에 찾음.
코어파편 처리+우주방어 탄약 생산도 뚝딱 만들어줌. 원자력 돌리다보니 전기가 남아서 물로 로켓연료 생산하는것도 건설함.
패드 배치하면서 로켓연료 생산 늘렸음.
갖고온 전지도 1/3쯤 써졌기도했고, 코어마이닝에서 나온 우라늄도 조금씩 쌓여서 우라늄 처리하는공장 세움. 여기 우라늄 패치가 300k 정도 밖에 안되서 드릴에 생산2 속도2 효율1개 신호기에 효율7개 속도 1개 박음. 그래도 빔 연구할때까진 버텨줄거라고 생각함.
이렇게 시설들 지어놔도 원자로 16개 굴리다보니 전기를 1/3도 안씀. 여유전기를 생각해도 2/3쯤 사용하는걸 유지하는편이 좋다고 생각해서 코어마이너좀 추가해려고 공장 지음.
코어마이너 추가 완료, 코어마이너 생산한다고 뽑은 콘크리트로 바닥도 조금 깔아줬는데 저 바닥 외부에 깔 콘크리트가 없다보니 좀 안이쁜듯.
그대로 로켓타고 궤도로 날라옴. 어차피 궤도에서 캡슐만 있으면 노비스로 귀환 되기도하고 생산모듈9 먹은거도 연구소에 넣어놓을 수 있고
생산모듈 9 넣어줌. 팩 4개다 2팩 생산 하기전까진 아마도 연구소 하나로도 충분히 굴러갈거 같던데 유적에서 생산성 9 뜬거는 꽤 큰듯.
다시 노비스로 돌아옴. 이제 똑같이 짐꾸려서 홀뮴행성 개발해야하는데, 생각보다 챙길게 많아서 로켓 여러대로 개발할 물건을 받아오는 방식을 취하려고 함.
할 일 목록
- 홀뮴 행성 개발
- 에너지팩 자동화
- 변전 송전탑 연구
- 천문x에너지 중요데이터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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