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원유에서 접고 두번은 노란 물약에서 접은게 이미 몇달전

그래서 이번에 각잡고 로켓쏘려고 도전중임




로보포트와 건설로봇을 지었지만 팩린이라서 그런지 그다지 쓸 일이 없었다

여차여차한 끝에 파란회로까지 만들었지만 자원이 너무나도 부족해져서 생각 끝에 북벌을 하기로 결정했다

일단 북벌로 북쪽의 석탄을 먹으면서 원유와 구리광석도 추가로 더 차지하기로 했다

기지 규모가 커져서 그런지 발전소와 용광로 연료가 슬슬 부족해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왼쪽 강 건너 바이터 기지 하나에서만 공해를 먹었는데 공해가 심해지다보니 점점 닿는 기지가 늘어나고 공격 또한 거세지기 시작했다

처음 맵을 고를 때에는 강이 있어서 방어에 좋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역으로 강 때문에 공격받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하지만 다른 곳은 공해 밖으로 방어라인을 대충 짜놔서 바이터가 오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게임상 흐름으로는 기본설정맵으로 11~12시간 정도 지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