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3차 조립품은 그냥 필요한 곳에서 직접 만들어?

예를들어 회로기판 만들려면 철판이랑 구리전선 필요한데

이때 구리전선을 버스에 올려놓지 않고 그냥 구리판 끌어와서 그자리에서 만드는게 낫나 해서

엔진 단계까지 버스 올려놓으려니까 한도 끝도 없는 듯

1차 생산품만으로 만드는 설비 만들어두면 청사진 찍어두기도 편할거 같고

일단 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