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차역에 만약 밸런서를 안쓰게 된다면 하차 품목이 메인벨트로 들어가든 할때 특정 상자가 먼저 우선적으로 비워지고, 특정상자는 천천히 비워지는 현상이 발생하게 됨. 이게 지속된다면 나중에는 어떤 상자는 공간이 남아서 열차 하차를 완료했는데 어떤 상자는 꽉차버린 상태라서 열차 하차를 제대로 못하게됨. 결국 전체적인 하차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에 문제가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되고 이를 막기 위해 하차역에 밸런서를 사용하는거지
이파(dc8626)2021-08-07 06:20
근데 이거의 좀 근본적인 문제?라면 열차하역품이 메인벨트로 들어가거나 할 떄 메인벨트내에서 분배기로 한쪽으로 몰아붙이기 같은걸 하기도 하다보니 불균형이 일어나는건데, 글쓴대로 만약 12량의 기차라면 좀 나름의 최적화를 고려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음. 12량을 각각내려서 그걸 분배기로 굳이 안섞고 독립적인라인으로 균일한 속도로 소비할 자신이 있다면 하차밸런서가 굳이 필요하진 않겠지
이파(dc8626)2021-08-07 06:23
답글
음... 결국 하차 장소에서 라인까지의 벨트 길이 차이 때문에 소모량 차이가 생기는것 같은데, 그러면 필요한 부분에만 밸런서 박으면되겠따!
하차역에 만약 밸런서를 안쓰게 된다면 하차 품목이 메인벨트로 들어가든 할때 특정 상자가 먼저 우선적으로 비워지고, 특정상자는 천천히 비워지는 현상이 발생하게 됨. 이게 지속된다면 나중에는 어떤 상자는 공간이 남아서 열차 하차를 완료했는데 어떤 상자는 꽉차버린 상태라서 열차 하차를 제대로 못하게됨. 결국 전체적인 하차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에 문제가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되고 이를 막기 위해 하차역에 밸런서를 사용하는거지
근데 이거의 좀 근본적인 문제?라면 열차하역품이 메인벨트로 들어가거나 할 떄 메인벨트내에서 분배기로 한쪽으로 몰아붙이기 같은걸 하기도 하다보니 불균형이 일어나는건데, 글쓴대로 만약 12량의 기차라면 좀 나름의 최적화를 고려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음. 12량을 각각내려서 그걸 분배기로 굳이 안섞고 독립적인라인으로 균일한 속도로 소비할 자신이 있다면 하차밸런서가 굳이 필요하진 않겠지
음... 결국 하차 장소에서 라인까지의 벨트 길이 차이 때문에 소모량 차이가 생기는것 같은데, 그러면 필요한 부분에만 밸런서 박으면되겠따!
차량간 밸런스가 완벽하다는 보장이 없어서 필요할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