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울만한건 지금 석탄가루가 남고 자원 매장지는 사실상 무한이라 걍 증기 늘려도 되긴 함
이제 pY팩이랑 3팩 반정도 왔는데 1GW로 한참 부족한거같음
가스는 석탄가스랑 타르 둘다 엄청 남아서 버리고있는데 이거 바이오매스랑 섞어서 태울만한가?
바이오매스는 키칼크로 만드는데 지금 테크에선 키칼크 생산량이 너무 구림
4x4 그리드로 키칼크만 그리드 2개먹는데 이거 2개만 합쳐도 지금 250MW 먹음
그리고 남는 자원 태워서 발전했을때 문제점이 나중에 그 자원이 부족해지는 시기가 오면 발전기 다시 지어야된다는거
태양광은 시도해보려고 했는데 자원 소모량이 너무 많아서 전환하는데 엄청 오래 걸릴거같음
배터리 재료인 레이온 뽑기 시작했는데 생산량 쥐똥만함 초당 2개는 나오나
기초 회로기판도 요소가 병목이라 생산량 늘리려면 까마득하고
다이보레인이랑 바이오매스 태워서 발전하는 발전기가지고 3GW정도 발전시켰는데
다이보레인에 수소 들어가는데 그냥 수소랑 바이오매스 태우는거보다 장점이 뭐임?
수소를 연료로 쓸 수 있었구나 개짓거리 하고 있었네
py주력 발전은 수소같은 유체 태워서 발전하는 발전소임 근데 전력효율 고려 안 하고 설비 마구 늘리면 소모량이 감당이 안 되 발전소도 회로기판에 따라 티어가 업글이 되는게 업글 전에 한번씩 고비가 옴 그래서 공장을 마구 늘리면 전력이랑 ups가 작살나기 때문에 팩 풀릴 때마다 공정들(특히 광물제련) 최대효율 내도록 업글을 계속 해줘야됨 식물류가 살충제 없이는 전기먹는 하마기 때문에 전에 방에서 코크스랑 연료유 태워서 발전하는 방법을 제안한거고
이맵 공장들 너무 크게짓긴했음 그거에 맞춰서 발전소도 크게크게 복붙하는게 지금은 제일 나을듯.. 빨칩뽑아서 연소터빈 마크2 나오면 나름대로 숨통트일듯 궁극적으론 반물질 발전하면 작고 기분좋아서 좋음
공장 작게 짓고 부족해서 2번 세번 더 지을바에 한번에 크게짓는게 훨씬 낫지
상위공정 열리면 아예 재건축해야 될 일도 종종있으니깐.. 하여튼 편하게 가려면 바닐라 증기발전 무한복붙이 제일 편할듯
발전소로 발전하는건 나중에 연소터빈만 바꿔주는 걸로 효율을 2배, 3배씩 올릴 수 있음 나는 양자컴퓨터로 엔딩볼때까지 최적화해서 공장 전력을 9GW정도 사용했으니 넉넉하게 15GW~20GW정도 잡으면 될거 같음
수소 전기분해+moss로 바이오매스 만들어서 연료 만듦
이끼도 바이오매스-이산화탄소로 만드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