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적으로 생산물 비율은 똑같은데
중간과정이 있는 레시피들 있잖아
예를들면 땜납을 만든다 하면
녹은땜납으로 바로 땜납을 만들 수 도 있는데 (2:3비율)
다른 레시피로는 녹은 땜납에 물 부어서 코일을 만든 다음 땜납을 만드는게 있더라고
근데 이것도 결과적으로 녹은땜납 : 땜납 비율은 2:3임
중간에 코일이 있는거말고는 다른게 없는데
중간에 추가공정이 있는건 도대체 무슨 효율임??
내가 아직 연구를 덜해서 그런건가??
결과적으로 생산물 비율은 똑같은데
중간과정이 있는 레시피들 있잖아
예를들면 땜납을 만든다 하면
녹은땜납으로 바로 땜납을 만들 수 도 있는데 (2:3비율)
다른 레시피로는 녹은 땜납에 물 부어서 코일을 만든 다음 땜납을 만드는게 있더라고
근데 이것도 결과적으로 녹은땜납 : 땜납 비율은 2:3임
중간에 코일이 있는거말고는 다른게 없는데
중간에 추가공정이 있는건 도대체 무슨 효율임??
내가 아직 연구를 덜해서 그런건가??
일단 모듈 넣으면 엄청 불어남
중간과정 있는 레시피에 모듈 넣으면?? 근데 그래도 똑같지 않음?? 전체적으로 배수 곱해지는건 똑같으니까...아닌가?
내기억으로는 중간과정에는 생산모듈 안박히고 최종적으로 판때기로 바뀌는 레시피만 생산모듈이 박혔는데 이 최종건물에 쓸수있는 모듈 수가 달랐던거로 기억함
아 그럼 중간과정 있는 레시피에 있는 최종생산 건물에만 박을 수 있는 모듈 수 가 다르단거??
ㅇㅇ 녹은땜납에서 판때기만드는건 주조기계?였나 그러고 코일에서 판때기 만드는건 조립기계였을텐데 동 티어라면 조립기계가 모듈 슬롯이 더 많았던것같음
나루호두과자...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