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적으로 생산물 비율은 똑같은데


중간과정이 있는 레시피들 있잖아


예를들면 땜납을 만든다 하면


녹은땜납으로 바로 땜납을 만들 수 도 있는데 (2:3비율)


다른 레시피로는 녹은 땜납에 물 부어서 코일을 만든 다음 땜납을 만드는게 있더라고


근데 이것도 결과적으로 녹은땜납 : 땜납 비율은 2:3임


중간에 코일이 있는거말고는 다른게 없는데


중간에 추가공정이 있는건 도대체 무슨 효율임??


내가 아직 연구를 덜해서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