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80시간 만에 모든 도전 과제 끝냈음
끝낸건 어제였는데 새벽에 끝내고 자고 일어나서 하루 보내다가 자고 다시 일어나서 쓰는거임
도전과제 깨기 위해서 쓴 시간만 생각하면 한 150시간은 될 것 같음
도전과제중 제일 어려웠던건 대량 생산 3인거 같음
시간만 50시간 정도 들었던 것 같고 게으름뱅이 깬 맵밖에 안남아있어서+미니언까지 깨려고 이걸 베이스로 대량 생산 3을 들어갔는데 걍 미니언만 하고 대량 생산 3은 처음부터 하는게 더 나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듬
처음에는 넘치는 전자 회로를 철 상자/능동-보관 상자로 두었는데 중반부터 걍 처리 유닛이나 모듈로 바꿔먹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걍 오기로 모두 저렇게 보관했는데 그거 때문에 더 힘들었던 것 같음
상자만 몇 천 개 만들었다
+
도전 과제 다 끝내고 항목들 살펴보는데 내 첫 로켓이 8시간 로켓이었던 것에 과거의 나에게 의문을 가지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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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쉬다가 다음번엔 바닐라 메가베이스 해보려고 하는데 저거 전자회로 상자에 보관 할 때 들었던 생각이지만 아예 노모드로 메가베이스 만드는건 너무 힘들 것 같아서 스택 늘려주는 것 + 창고만 추가하고 한 번 만든 뒤에 그 다음번에는 아예 노모드로 시도해볼꺼임
첫로켓이 8시간ㄷ
첫로켓이 8시간 뭐야...
노모드 메갈베이스도 할만함
이기이기 메갈베이스가뭐고
조팔~전기 오조오억 와트 먹는다 이기야
창고가 강철상자보다 효율 안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