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그리드 만들 때는 자동확장을 위해서
그리드 내부 물류구역이랑 안겹치게 기찻길 따라 연결되는 별도의 바둑판 모양 물류구역을 만들어 줬었는데
로봇이랑 로보포트, 기찻길 등등 그리드 설치에 드는 물품 이송용으로...
요즘도 그리드 만들 때 그렇게 설계하나??
그리드 내부 물류구역이랑 안겹치게 기찻길 따라 연결되는 별도의 바둑판 모양 물류구역을 만들어 줬었는데
로봇이랑 로보포트, 기찻길 등등 그리드 설치에 드는 물품 이송용으로...
요즘도 그리드 만들 때 그렇게 설계하나??
그건머 개인 취향대로
그리드가 얼마나 커야 그게 가능한거임?
굳이 그리드 까는걸 자동으로 해야하나 싶음 어차피 한번은 직접가서 세팅해야 되는데 그때 개인용으로 깔면되지 ㅋㅋㅋ
그냥 있는거 복붙만 해도 된다고 해도 스파이더트론도 있고
직접 가서 철로부터 하나씩 깔기 시작하는거 기다리는거 보다, 한번에 몇 칸씩 미리 깔아놓고 필요할 때 내용물만 채우는게 편하거덩
근데 그것보다 그리드용 물류구역의 필요성은 로봇충돌 모드 때문이 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