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일차마다 썼었는데 요새 생활패턴이나 키는 빈도나 워낙 불규칙하고 그래서 걍 일종의 목표 달성 같은거 할때마다 올 계획
홀뮴 가공 단지. 양이온 구슬 공정 놓을 공간이 딱히 없어서 그냥 같이 하게 넣음.
전기를 담당하는 우라늄 처리 공정. 여기는 우라늄 1.3M있길래 드릴에 생산성 안박음.
코어마이닝 처리 공정. 매번 즉석해서 짜는데 꽤나 깔끔한 구조가 나온거 같음.
물로 로켓연료 생산하기. 벌카나이트는 거의 꽉, 크라이오 나이트 행성은 이미 꽉 찼더라. 남는 전기 이걸로 쓰는것도 꽤나 좋은듯.
홀뮴채굴하는 광석 패치. 오른쪽에 36M짜리 있는데 잇기 불편하게 되어있어서 일단 11M짜리 작은거부터 이음. 여까지 하고 노비스로 돌아갔고 이제 에너지팩 만들 준비할것. 에너지도 3카탈로그 까지 뚫어놓고 천문/에너지 교차하면 과학팩 생산이 확 편해질거 같음.
행성멀티에는 초록모듈도 쓸만하겠네... 쓸생각 0.1도 안해봤는데
전기가 딸린다기보다는 큰 채광 드릴이 전기를 너무 많이 먹어서 함 써보는데 ㄱㅊ은거 같음
심층채굴기? 저거는 몇개 설치하는게 가장 효율이 좋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