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우주 나오면서 생각한 첫 연구 목표가 제대로 달성됐다.

2팩 생산 시작했음. 이제 이걸로 송전탑 - 홀뮴 솔레노이드 - 변전 송전탑 순으로 연구중.


아직은 한눈에 들어오는 공장. 여기가 워낙 스파게티기도하고 해서 다른궤도(항성궤도)로 베이스를 옮길지 아니면 그냥 노비스 궤도에서 계속할지 고민해야할때가 온거같다.

항성궤도로 옮기는거 장점은

태양광판 수에 비해 막대한양의 전기를 얻을 수 있음.(태양광판에 투자하는 플랫폼 수가 줄어드는것으로 자원도 약간 절약)

에너지 4단계 항성 탐사선을 별도의 궤도 개발 없이 발사할 수 있음.

방어해야할 궤도가 하나 줄어듬(노비스 궤도, 항성궤도, 소행성궤도로 보통은 3개임)

단점으로는

커지는 로켓발사 손실률.

높아지는 불시착 확률.

더 많이 소모되는 로켓연료.

인데 자원소모 및 베이스를 옮기는 귀찮음 vs 이전후에 얻을수 있는 여러가지 편리함. 정도라 고민좀 해봐야겠다.


연구 목표로는 당장 우주선을 만들어서 유적 탐사 및 행성 개발&관리를 더 쉽게 할지, 아니면 비타멜랑지 개발 후 연구 효율 증가+더 높은 생산성 모듈로 연구소 연구 효율을 높일지 정도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