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짰던 이거 그대로 채택할 생각.
혹시나해서 그리드 안쓰고 걍 스파게티 볶는 상상도 해봤는데 생물학팩이 ㄹㅇ 개노답이라 그건 힘들거 같더라.
대충 공정 정리하다가 때려침. 다른팩들은 따라가지 못하는 복잡함을 자랑하는데다 바이오슬러지 루프 등 잡기술까지 동원 되야함...
항성궤도와서 다시 땅깔아보니까 생각보다 플랫폼 많이 들어간다. 착륙패드라도 들고왔어야했는데.. 일단 지어놓은 기반시설 안부서질 정도의 방어설비만 돌려놓고...
착륙패드 갖고 와서 땅좀 늘려줌. 홀뮴 태양광판 저게 200개인데 저걸로 2.4GW 나온다.. 전기 걱정없이 행복팩토리오 할 생각에 벌써 신난다.
덤으로 AFH 모드+물타일(덱토리오)적용한 나름 최대한 압축한 2.4GW급 원자로랑 크기 비교임. 더 웅장해진다 ㄹㅇ..
그리고 대충 로켓패드 + 공급역 아이디어 중앙에 남은 부품이랑 캡슐 모아다가 노비스로 보내던가 다른행성으로 뿌리던가 할거 같음... 이제 공장들이랑 여러가지 이전하느라 계속 왕복할 예정.. 노비스 크기를 처음에 키우고 시작해서 노비스-노비스 궤도 로켓연료가 84k 정도인데 항성궤도까지 오는데 128k 정도 밖에 안들어간다. 이제 여기서 본격적인 인프라 구축하는 상상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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