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세운 그리드 열심히 채우는 중.
마치 처음 노비스 메인버스가 다이소가 됐듯이 노비스 궤도가 일종의 다이소 역할을 하면서 항성궤도에서 그리드 짓는중
간단하게 착륙패드, 유체 받는 곳. 우주물 생산, 크라이오나이트 슬러시 생산, 열유체 생산하는데.. 워터 아이스를 아직 안만들음. 여기서 생각한게 어차피 천문 4팩때문에 소행성대를 가게될 것이고, 크라이오나이트 행성 베릴륨이 3M정도밖에 안남았기때문에 광산을 새로 개척해야한다는 것으로부터
소행성대 가서 워터아이스를 캐오자는결론에 달함. 나중에 생물팩할때 메탄 하이드레이트 까지 캐와서 신경젤 생산할 수도 있고.
그래서 빠르게 소행성대와서 기지 지어줌. 베릴륨 광석 쏠거, 메탄 얼음 쏠거 까지해서 로켓은 미리 3개 박아놓음. 태양광 저거 그래도 100개인데 800kw*2*100해서 160MW 밖에 안나오더라. 항성궤도에서 200개로 2.4GW나온거 경험하고 나니까 뭔가 디게 낮은 느낌.
연구 할거 없다고 계속 구역탐색 돌리다보니 새로운 형태의 유적도 찾았다. 모듈은 없지만 아르코스피어 8개, 나퀴움 태양가ㅗㅇ판+축전지를 얻을수 있어보임. 나중에 반물질 엔진 연구하고나면 유적탐사 다니는것도 나름 재밌을거 같음.
다시 궤도로 돌아와서 워터아이스를 캐왔으니 우주물 생산이 시작되서 빈 데이터 카드 생산도 시작해줌.
위에 윤활유 만드는 공장(크라이오나이트 슬러시+중유 레시피 사용시 총 들어가는 자원 황산1, 크라이오나이트 1, 중유1로 효율적이라고 판단)
냉각하는곳. 이로써 열유체 처리는 전부준비 된거 같음.
오염된 물/바이오슬러지 처리, 오염된 고철, 고철 처리 공장 바로 지어줌. 고철 처리는 빠르게 지은 이유가 스펙트럼 거울을 이리듐판 쓰는 조합법으로 생산해보고자 했다.
스펙트럼 거울 생산 시작... 여기서 연구도 끊기면서 겜킨지 오래되서 머리도 잘 안굴러가길래 껐음. 현재까지 연구한 팩까지 각 품목별로 해서 그리드 채워나가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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