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궤도에 사는 중.


천문팩 생산은 열유체, 베릴륨이 이미 준비되서 사실상 관측프레임만 만들면 3단계 팩까지는 바로 만들 수 있다.


관측데이터마다 그리드 칸 나눌까 했는데, 과생산하고도 한참 과생산할거라는 생각이 듬. 그래서 일단 이렇게 초냉각 열유체 쓰는애들하고 냉각된 열유체 쓰는애들하고 나눠서 만들어줌.


궤도에서 베릴륨판 가공해주는 칸도 추가해주고.. 원래 로더를 써야하는데 로더를 좀 적게 갖고 궤도로 와서 부족한대로 일단 대충 묶음투입기로 때움.


천문팩 카탈로그 생산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스샷인거 같아서 찍어봄, 저거 관측 데이터랑 프레임 무지개색 배치던데 그걸로 장판깔린거보면 좀 이쁜듯. 

그리드 나눈 기준이 좀 애매하긴 한데, 나름대로의 기준은 전자기파 관측데이터/천문관측 데이터&중력 렌즈 데이터/ 음압데이터+나머지 데이터 로 배치함. 


여까지하고 몸상태가 좀 안좋아서 오늘은 껐음.


그리고 슬슬 부품 처리가 곤란해져서 부품을 노비스로 쏘든 다른행성으로 쏘든 처리하는 방법을 마련해야할거 같음.

또 빈 데이터 카드 처리하는걸 연구 좀 해서 적어도 냉각된 열유체 쓰는걸로 하고 싶긴한데 이걸 그냥 무작정 많이 모아놓을지 걍 비효율적인대로 처리 할지도 고민해봐야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