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번 좆망하고 3회차 하고있는 팩린이인데 매번 플라스틱부터 존나꼬임 이제 전자부품을 만들려고함

원유가 너무 멀리있어서 기차로 왼쪽 끝으로 가지고왔고 석탄라인도 왼쪽에 붙어있긴 함

근데 플라스틱을 써야될 전자부품 생산라인이 너무나도 오른쪽 끝에 있는데

그냥 왼쪽에 철판 만드는 라인 왼편에 정유소/화학공장 지어서 보내는게 나음? 아님 석유가스를 그냥 보내서 오른쪽에서 생산하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