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맞고 필요한데로 가는건 그냥 바닐라면 회로로 부족한역만 켜고 나머지는 끄면 되고 대형모드는 LTN끼고들 많이 함
익명(125.132)2021-09-02 13:05
재료 많은 대형모드를 하게 되면 기지는 존나 커지고 재료는 여기저기서 뽑아와야 되는데... 벨트를 쓰기엔 뭐같고 드론을 쓰기엔 물량도 크고 기지가 너무 비대하니까 열차를 드론처럼 사용하는 기믹임.
익명(220.85)2021-09-02 13:15
전체물류를 LTN이나 Transport Drone 같은 모드로 유기적으로 관리하면서 각 칸에서 필요한 물류를 요청해서 제품을 생산해서 다시 전체 물류에 공급하는 흐름이라. 한 칸 한칸의 공정 자체가 완전히 분리되어있어서 유지보수가 쉽고 등등... 한 아무튼 사람이 쓰기 편한 구조임.
공간효율은 아무래도 스파게티보다 훨씬 비효율적이고
익명(211.184)2021-09-02 13:21
ㅖ
익명(211.197)2021-09-02 16:09
답글
메인버스로만 자원돌리기에는 벨트길이 엄청길어져서 열차로 돌리는거
열차로 돌리는만큼 운송량도 더 많아지니까 생산량도 같이 올라감 관리하기도 편하고
대충 맞고 필요한데로 가는건 그냥 바닐라면 회로로 부족한역만 켜고 나머지는 끄면 되고 대형모드는 LTN끼고들 많이 함
재료 많은 대형모드를 하게 되면 기지는 존나 커지고 재료는 여기저기서 뽑아와야 되는데... 벨트를 쓰기엔 뭐같고 드론을 쓰기엔 물량도 크고 기지가 너무 비대하니까 열차를 드론처럼 사용하는 기믹임.
전체물류를 LTN이나 Transport Drone 같은 모드로 유기적으로 관리하면서 각 칸에서 필요한 물류를 요청해서 제품을 생산해서 다시 전체 물류에 공급하는 흐름이라. 한 칸 한칸의 공정 자체가 완전히 분리되어있어서 유지보수가 쉽고 등등... 한 아무튼 사람이 쓰기 편한 구조임. 공간효율은 아무래도 스파게티보다 훨씬 비효율적이고
ㅖ
메인버스로만 자원돌리기에는 벨트길이 엄청길어져서 열차로 돌리는거 열차로 돌리는만큼 운송량도 더 많아지니까 생산량도 같이 올라감 관리하기도 편하고
저도 그런식으로 만들려느중.. 메인버스식으로 하려니 밸트길이가 너무길어저서 기존 사용하던거 철거하고 해당생산라인에서 뽑던거만 요청하도록 할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