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탐모 싱글실린더 엔진 반의 반벨트만 뽑아도 철 한줄이고 이걸 다이소에 꽂아서 벨트류 템 3개만 뽑기 시작해도 벌써 철 두줄이나 뽑아쓰잖아
그리고 남은 두줄로는 게임을 이어할 수도 없는 수준이니까
1. 다이소 짓자마자 외부에서 새로운 자원 입력을 받아오거나
2. 연구와 공장 확장의 동시 진행에 있어서 시간 비용의 손해를 감수하거나
이 둘중 하나를 했단말이야
근데 사실 항상 자원이 들어가는건 과학팩 뿐이니까 어쨌건간에 버스의 물류량은 과학팩 자원소비량 + 공장 확장속도를 따라갈 만큼의 공급만 있어도
시간손해 없이 정상적으로 공장을 돌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음
과도한 자원 입력을 받을 필요도, 연구나 확장중 둘 중 하나를 포기할 필요도 없이
각 공장에 대한 공급 후 그 뒤의 버스부분에 상자를 끼워넣으면 아무것도 손해 보지 않아도 되는거였어
생산량이 적어졌을때 제련공장이 노는 시간은 충분히 기니까
그동안 그리드가 메인버스랑 같은 공장을 가져도 체감상의 생산이 많았는데 그 이유중 하나가 버퍼의 유무 이게 아닐까 싶네
보통 버스 자체가 버퍼역할 하긴 하지
버스가 버퍼역할을 한다는게 무슨말임?
버스 길게 있는거 자체가 일종의 창고 역할을 함
그건 좀 다른게 공급이 지체된만큼 나중에 공급을 못하잖아 조삼모사임
크기의 차이가 있을 뿐 버퍼로서 기능은 차이가 없다
어짜피 최고 속도는 풀벨 한줄인데 얼마나 쌓여있는지가 다른거지 벨트 위에 그냥 쌓여있나 벨트 끝 창고에 쌓여있나 차이
??내가 이해를 못하는건가 내가 말한건 4줄벨트 라인 안에서 8줄출력까지 하겠다는거고(8줄은 그냥 예시임) 그건 결국 이러나 저러나 4줄아님?
아 대충 무슨말인지 알겠다
벨트자체도 버퍼인건 맞긴한데 벨트100개가 있어도 겨우 아이템 800개 쌓아두는 수준이라 100스택아이템기준 4800개가 들어갈 수 있는 상자에 비하면 불안정한 면이 있긴 하지
바닐라에서는 그냥 용광로가 버퍼 역할도 겸해서 거의 만들일 없긴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