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노비스 온김에 행성 방어장치 메인버스에 있던거 그리드로 옮겨주면서 10문 더 증설해서 총 20문 운용중.

확실히 구조물이 크고 포대가위로 솟아있어서 여러개 지어놓으니 보는맛은 있는듯?


생물팩의 핵심은 바이오슬러지라고 할 수 있다. 바이오슬러지, 비타멜란지만 지속적으로 공급된다면 생물팩 재료를 만드는거 자체가 크게 어렵지 않음.

바이오슬러지>영양젤>영양소용기>유전학데이터+생물문화>바이오매스>바이오슬러지의 루프로 바이오슬러지를 많이 많이 늘릴 수 있음.


생물 1팩 개발하고, 소모량이 많고, 이 행성에서 재료도 다 구할수 있으면서 향후 나퀴움 가공에도 필요한 비탈릭 산 공정 바로 추가하고 로켓하고 연결.


더 고티어의 생물팩을 위해 실험적인/중요 바이오매스 생산, 신경젤과 고급 신경젤도 생산해줌. 중요 바이오 매스 생산하는데 비탈릭 시약이 너무 많이 빨려들어가서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비탈릭 시약도 결국 비타멜란지 행성에 추가해줌.. 이거는 궤도에서 만들라고 한게 실수인듯. 중요 바이오메스 3개만드는데 비탈릭 시약 10개 꼴로 들어가버리길래 이것도 행성에서 가공하고 로켓으로 쏘는게 나을거 같음.


내일부터는 이제 나노소재+초고온 열교환기/터빈 개발해서 나퀴움 캐러 가볼 예정 인데 나퀴움파이프 없이 빔 리시버랑 열교환기 직결하는걸로 가열 할 수 있겠지? 안된다면 다른 방법을 생각해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