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비스에서 출발하는걸 가정하에 하다보니 로켓연료를 많이 소모한다는 가정하에 설계해서 운송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듯? 좀 더 구조 개선해서 나퀴움 수송용 우주선으로 굴려봐야지. 완충상자 10개면 480칸이니까 어느정도 굴릴만은 하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전기 생산 자체는 고온 열교환기 1개만으로도 부족한게 없어서 500도 증기는 그냥 생화학실험실 이용해서 물로 바꾸는게 공정 순환이 좀 더 편할듯.


시험삼아 포엔스트라도 와서 유물도 고쳐봤다. 그리고 부서진 우주선 아군껄로 바뀌더라고? 그래서 얼른 나퀴움 태양광판이랑 축전지, 실드 프로젝트 서리해옴.

이제 이걸로 생산성 모듈 9단계 3개 찾으러 떠다니면 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