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성(위성) > 포엔스트라 > 소행성대 > 포엔스트라 루프를 탄다고 하면
구간을 6개로 나눠서
행성(이륙) > 포엔스트라 > 소행성대(착륙) > 소행성대(이륙) > 포엔스트라 > 행성(착륙) 으로 할 계획이었는데
1틱 출력해서 구간을 바꾸는 기준을
거리신호가 -1일때(도착)로만 잡으면 되나?
이륙하면서 거리신호 -1되서 1틱, 포엔스트라 도착하고 1틱, 소행성대 도착하고 1틱, 착륙해서 처리하고 이륙하면서 거리신호 -1되서 1틱...
일케하면 깔끔하게 되려나
우주선 자동화는 우주선내부의 물건 수량의 변화를 기준으로 컨트롤하는게 편했는데 목적지 도착할때마다 내부 아이템의 변화 있어 ?
목적지에 도착하면 거리신호가 -1이 됨. 이걸 펄스 발생기를 이용해서 거리신호가 -1이 되는 회수를카운팅하면 도착할때마다 아이템말고 내부신호에 변화가 생기는거지 그걸로 이제 루프를 짜려고 생각했음
꼭 펄스 안만들어도 됨 그냥 윗댓말대로 안에 물건이 있냐없냐에 따라 정하면됨
그냥 직행하는거면 상관없는데 포엔스트라 경유하는거면 내부 물건만으로 판단하기힘들지 않음?
포엔스트라에 도착한 상황이면 내부가 비었으면 심우주로, 안에 나퀴움이 있으면 노비스로 세팅해주면 됨
천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