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베릴륨이나 홀뮴 같은 특수 광물들 다른행성에서 캔다음 어디까지 정제하고 집에 보냄?
예를 들면 베릴륨을 끝까지 가공해서 주괴로 만들면 가공하기전보다 20배나 더 실을수 있는데 문제는 황산 들어가고 크라이오나이트 운반생각 하면 분쇄만 하는게 효율 적인거 같은데
2.우주제작소나 열실험기엔 생산모듈 안들어가던데 땅에서 만들수있는거 땅에서 만들어주고 궤도로 쏴주는게 낫겠지?
3.베릴륨>이리듐>홀뮴>나퀴움순의로 많이 사용됨?
4.유적은 모든 행성에 다있음?
5.나우비스에 주변에 자원이 없는데 기차로 더멀리서 자원을 가져올까/ 다른행성에서 로켓을 쏴줄까/본진을 옮길까
6.배달 대포 쓸만함? 아니면 화물로켓이 더나음?
4. 유적은 없는곳이 더 많음.
6. 극초반아니면 대포보다는 로켓이 모든면에서 낫던데
6.만약 캡슐제조가 해당행성에서 원자재 수급까지 포함해서 모두 되면 대포가 편하긴하지
1. 나는 주괴까지 만들어서 전역으로 필요한곳에 뿌림.(궤도나 노비스, 이리듐 같은 경우는 배달대포 쓰는곳도 포함) 2. 자기가 알아서 판단하는 것. 나는 소모량이 너무 많으면 행성에서 만들었음(비탈릭 산, 비탈릭 시약) 3. 스택크기 그니까 화물로켓 수로 계산하면 나퀴움>이리듐>홀뮴>베릴륨 인거 같음. 근데 나퀴움은 화물로켓보단 우주선으로 자동화 하는게 편해서 따로 생각하는게 좋음. 생산성모듈도 높은거 써줘야하고 4. 고고학적 유적은 60개 까지, 소수의 행성은 다른형태의 유적이 존재하기도함. 그외에는 유적이 안나옴. 5. 웬만한 인프라가 갖춰졌다 하더라도 보통 기차가 로켓보다 가격이 싸니까 기차가 좋다고 생각함. 6. 배달대포 적게 쓰는항목은 쓸만함. 나는 대부분 화물로켓 쓰는 중
그리고 1번의 부재료 들어가는 거 같은 경우는, 황산의 경우 굉장히 적게 들어가서 코어마이닝에서 나온 석탄+원유로 충분히 커버됨. 플라스틱, 크라이오나이트, 벌카나이트 같은 경우는 그냥 쏴주면 됨. 이 인프라 구축하기 귀찮으면 광물 상태 그대로 노비스로 보내서 가공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