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조건을 회로로 제어해야하는..
나퀴움판 운송 겸 반물질 기체 공급용 우주선신호. 우주선 신호 두번째로 짜보니까 꽤나 깔끔하게 나옴.
파란신호는 조건들 인코딩 된 값.
1 - 거리신호가 -1일시(정박X, 도착)
2 - 거리신호가 -2일시(정박O)
4 - 나퀴움판 0개
8 - 나퀴움판 2만개(꽉찼을때)
16 - 목적지가 항성궤도(궤도 기지)일때
32 - 반물질이 20만 이상일떄
64 - 자동/수동 여부
로 전부 더한다음 필요한 조건들 AND연산해서 참/거짓 판단해서 조작함. 항성궤도에서 발사는 모든 조건 검사, 행성에서 발사는 반물질 조건빼고 검사, 나머지의 경우엔 목적지 까지만 검사해서 조작함. 효율적인진 모르겠는데 깔끔한걸로만치면 이 구조가 제일 깔끔한듯?
나퀴나이트 운송용 초기버전 의외로 회로가 공간 많이 먹는다는걸 몰라서 대충 우겨넣게됨.
우탐모 우주선 재밌다!
이번에 클리어하고서 나중에 모드 업뎃 많이되면 다시 해봐야지
+ 아코스피어 밸런싱 성공함. 생각보다 안복잡했음. 근데 원리는 아직 잘 모름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