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처음으로 로켓쐈다.
67시간21분...
처음엔 너무 재미있었는데 정유공장부터 멘붕 오더라...유체 관리는 끝까지 정말 어려웠음
기차, 신호기는 너무 어려워서 안 했다.
1. 메인버스 엄청 편하다.
2. 공간을 내 생각보다 더 넓게 잡아야 편하다. 이 정도면 충분하지 했지만 나중엔 공간이 부족하다.
3. 자동차 조종 그지 같고 내부에서 뛰어 다닐일이 많아서 콘크리트 길 잘 생각해서 설계하는게 좋다.
4. 강철이 부족하다. 용광로 48개가 쉴틈없이 돌아가게 만드는게 쉽지 않다.
5. 정유공장 세우면서 부터 멘붕이 온다. 공장위치를 파이프 생각해서 지어야 하는데 어렵다. 유체관리 어렵고 짜증남. 자꾸 플라스틱 생산 끊김...
경유 중유 분해 공장에 아주 간단한 회로만 해주면 플라스틱 안멈출텐데 담엔 회로 살짝만 써봐
내가 쓴건데 간단하게 쓴거 자세하게 배울려면 공지 공략모음에 있을꺼야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actorio&no=32615
이번에 못해본게 스파이더트론, 원자력발전소, 기차, 신호기, 회로를 못해봄.
스파이더드론 자원을 개같이 많이 먹지만 개인용 로봇포트를 넣어 놓으면 게임이 매우 편해짐 4x4원자로만 건설해주면 전기 맘껏 쓸수 있고 공해 엄청 감소됨 4x4원자로를 운용할때는 코바렉스가 필요 없음 자원만 많으면 어려울게 1도없는 게임이라 기차는 필수임 기차는 단선보다 복선이 훨씬 쉬움 유체는 신호선만 연결하면 유체관리를 자동화 시킬수 있음
기차없이 어캐쐈노;
구리덩어리 큰거 보면 필요 없을듯
자원 제일 크게 설정해 놓고 함. 튜토리얼 해보니 기본설정으로는 어림도 없을거 같아서...
이제 크라2를 해보셈. 바닐라보다 난 더 재밌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