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느긋하게 해서 270시간. 아래는 엔딩용 우주선 건조에서 시행착오들
증기랑 물이 전부 한 파이프라인 공유해서 유속한계때문에 2분정도 만에 꺼짐.
어차피 전기소모가 보통 6.5GW에 운석을 너무 많이 맞았을때만 7GW로 올라가니까 축전지를 대신 박아봄. 그럼에도 유속한계때문에 실패
결국 열교환기 8개 단위로 유체 나누니까 유속한계 문제 해결. 중간에 화나서 AFH쓰긴했지만 AFH 없이도 구현 가능한 구조긴하나 구조강도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음. 반물질은 탱크마다 7k씩 달아있음 총 42k 썼단 얘기. 탱크 1~2개만 박으면됨. 결국엔 파이프를 완전히 분리하는걸로 완전한 대칭까지 챙겼으니 만족스럽다.. 구조강도 3천은 못했지만야. 3천은 하려면 증기 터빈 7개+축전지로 해서 구성해야할거 같은데 좀 어려울듯.
전체 게임에서 어려웠던건 정도인듯
1. 로켓 인프라 구축
2. 우주선 자동화
3. 아코스피어 밸런싱
4. 넥서스를 쓰는 대형우주선 건조(성간 항행데이터/엔딩용)
그외엔 어렵다 보단 귀찮다라는 느낌이 좀 있는 그런느낌?
이제 다이슨스피어 해보고 다시 온다음에 적당히 크라2나 다른모드 하면서 쉴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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