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어느정도 철도 그리드도 만들어서 쓰고 있는데
철도 그리드를 로봇이 알아서 가서 지어줬으면 좋겠어(여태까진 거미 보내서 지음)
로보포트 네트워크를 전역네트워크랑 로컬네트워크로 나눠서 관리를 하고싶어
전역네트워크를 통해서 건설&철거하고 로컬네트워크에서 물류를 담당하게 할거야
아직 기지가 큰게 아니라서 허브에서 다소 멀리 떨어진 곳에 지을 때 시간이 오래 걸리는건 상관 없을것 같고
전역, 로컬 나눠보면 또 다른 문제가 생기겠지 아마도
(그때 다시 고민하면 됨)
전역/로컬 로보포트 나눠서 쓰고있다면 공유 "해줘"
아이디어라도 공유해주면 고마워
그리드 칸크기가 55이상인거 아니면 셀 내부랑 외부랑 물류 나누기 힘들건데 - dc App
그냥 건설기차쓰는게 속편해
건설기차 개념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 알려줄 수 있을까? 한번 찾아보긴할게
그냥 기차에 건설재료들 잔뜩 넣어뒀다가 필요할때 불러서 쓰는거임. 스파이더트론 물류요청 되기 전에 많이 쓰던 방법인데 스파이더트론이 있으면 별로 쓸이유 없다고생각함. 그리고 건설을 자동으로 하면서 물류는 분리하는건 어렵다고 생각이 됨.. 그냥 거미가 나을거라봄
거미...가 진짜 편하긴 할텐데 ltn처럼 굴리라면 굴릴듯
거미가 편한거였구나... 보내고 건설범위 밖에 있으면 계속 찍어줘야해서 귀찮았거든...
네트워크 나누면 건설로봇하고 초과 건설재료 회수하는게 귀찮아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