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스케쥴은 상차 - 하차 - 연료보급 이렇게되있고
하차역은 자원이 일정 수 아래로 내려가면 정해진 신호를 출력 및 활성화
상차역은 하차역에서 보낸 신호+상차역 자원이 일정 수 이상일때 활성화
상차랑 하차역이 여러개고 기차제한은 대기열 수가 서로 달라서 역마다 다름 상차1은 4대 상차2는 5대 하차1은 1대 하차2는 4대 이런식
하차역 불들어오고 열차들이 열심히 자원을 나르는데 하차역 가던 열차들이 갑자기 목표정거장에 열차가 이미 있다며 선로 한가운데 정차함
1)자원이 가득차서 하차역이 전부 꺼졌으면 대기역으로 가는게 맞지 않나?
2)일단 하차역에서 1대분량의 자원만 필요한데 4대 부른게 문제인거로 가정하고 상차역이랑 하차역에 자원수에 따라 필요한 만큼만 열차를 부르게 회로 짜놨음 다시 문제가 생길까?
3)글쓰다 생각난건데 상차 - 연료 - 하차 이렇게 스케쥴 했으면 애초에 문제가 없었겠네? 아
하차역은 자원이 일정 수 아래로 내려가면 정해진 신호를 출력 및 활성화
상차역은 하차역에서 보낸 신호+상차역 자원이 일정 수 이상일때 활성화
상차랑 하차역이 여러개고 기차제한은 대기열 수가 서로 달라서 역마다 다름 상차1은 4대 상차2는 5대 하차1은 1대 하차2는 4대 이런식
하차역 불들어오고 열차들이 열심히 자원을 나르는데 하차역 가던 열차들이 갑자기 목표정거장에 열차가 이미 있다며 선로 한가운데 정차함
1)자원이 가득차서 하차역이 전부 꺼졌으면 대기역으로 가는게 맞지 않나?
2)일단 하차역에서 1대분량의 자원만 필요한데 4대 부른게 문제인거로 가정하고 상차역이랑 하차역에 자원수에 따라 필요한 만큼만 열차를 부르게 회로 짜놨음 다시 문제가 생길까?
3)글쓰다 생각난건데 상차 - 연료 - 하차 이렇게 스케쥴 했으면 애초에 문제가 없었겠네? 아
하차역을 끄고 키고 하지 말고 하차역에 기차 수 제한을 거삼. 그리고 그 기차수 제한만큼 대기열을 뒤에 붙여
그럼 상차역도 안끄는게 낫나? 화물칸 빈상태서 하차역 자원이 일정 이상이라 상차역 안켜져있으면 연료 - 하차 엄청 왔다갔다할텐데
상차역도 그냥 제한걸고 전부 채울때, 전부 비울때로 왔다갔다 하는게 나을걸. 애초에 굳이 자원이 부족할때마다 상차하러 갈필요가 있음? 그냥 버퍼인셈 치고 냅둬도 될텐데
플레이 초반때 한짓이라 나도 왜그랬는지 까먹었음 그냥 만든이유가 있거니하고 냅둔건데 왜그랬지
결론만 얘기하면 이런 시스템은 바닐라 기능으로는 못 만들어. 다대다 상하차 시스템. 하차1 활성화 시켰어. 그 순간 그 신호로 움직일수 있는 기차가 상차역에서 모두 동시에 출발. 가던 도중에 이미 가까운 곳에서 출발한 기차가 하차1역 점유. 다른 기차 정지. 바닐라에는 열차가 가던 도중에 하차역이 꽉 찼네? 무시하고 그 다음역으로 갈 까? 이 기능이 없음. 나는 하차1 가고 있는 데 거기 꽊 차서 못 감. 그럼 멈춤.
LTN 이나 TSM 써야 함.
내가 틀렸으면 누가 얘기 좀 해줘 나도 배우게. 바닐라로 열차 잘 돌려 보고 싶은 팩린이임.
나는 TSM 파는 중. 이게 훨 단순하고 직관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