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어번 기지 터트려먹고 나서야 바이터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 되었음.

만리장성(뉴비기준) 쌓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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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렬한 포탑플레이


근데 지기 밀어봐야 또 올거고 만리장성도 결국 계속 수리해줘야 하고 포탑은 계속 터져나가다 보니 조금 더 좋은 포탑을 갈구하게 됨. 옛날에 화염방사 포탑 잘 썼던 기억이 있어서 원유 찾으러 나섬


근데 원유까지 가는 길이 다 험하고 바이터 투성이라


훨씬 널널해 보이는 해로를 뚫기 시작함. 매립해서 길 뚫고 기차길 설치하면해변에 바이터 기지만 밀면 되니까...


가즈아


해안 도착해서 바이터 기지 밀기 시작함. 요령이 없으니까 생각보다 빡세더라 미는데 30분은 쓴듯




그래도 결국 다 미는데 성공함




개고생 끝에 전부 밀어내고 원유생산기지 설치함


그리고 대망의 화염방사기





결국 원유 찾아서 화염방사 포탑 만드는데 성공. 깔아보니까 완전 좋더리 물량 처리도 잘하고


그리고 이후로 테크 계속 올려서 진행하고 있음. 만드는 중엔 스샷을 안찍음 ㅎ;


근데 공장 배치를 처음부터 개같이 짜둬서(생산1줄/버스8줄 , 메인버스에 구리전선 올리기 등..) 썩 맘에 들진 않음. 메인버스 조금씩 고치고 배치도 조금씩 고치고 있긴 한데...


군사물약 생산라인(왼쪽 끝에 군사물약). 공장을 너무 빡빡하게 짓다보니 공간이 없어서 반강제로 벨트 양면 활용해서 지어주는 중. 이런거 만드는게 재미있긴 한데, 나중에 라인 늘려야 할때 공간 없어서 어찌해야하나 걱정임.




현재 오염도 0.75고 이제 막 파란물약 나오기 시작함. 나무위키 보니까 0.9 넘으면 베히모스인가 엄청 쎈 몹 나온다는데 이대로 가도 괜찮을까? 조언 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