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09]


오일에서 부터 현타옴.


어떻게든 꾸역 꾸역 하다가


어떻게 하는지 남의 유튜브 보다가 내 맵을 보니


이건 무슨 가내수공업이지?? 하고 현타와서 새로 시작




[2021년 10.10]


잘 꾸미고 레드서킷 까지 생산 괜찮게 나옴.


메인 버스에 유류제품들 파이프 깔기 위해 절벽과 나무 제거 후 어디다 깔아야하나.


머리 굴리던 도중 구리 자원 고갈 발생


레드서킷 부터 거의 녹아내리는 구리량을 본진 자원이 감당 못함...



새로운 확장을 위해 바이터들 과 일진 일퇴 하며 전진중.. 생각보다 먼 확장자원 구역...


꾸역꾸역 하다가 철도 시스템 운영해야 될거 같아서 잔잔바리 자원들까지 긁어 준비중.. 


여태 했던 배치 절반은 엎어야 한다는 결과 가 나옴


자원 찾는 도중 바이터들과의 전쟁하던 중 어제부터 2틀간 라면 1개 커피만 마시며 게임 조진거 생각함


현타옴


새로시작




[2021년 10.11]


확장부터 완벽하게 해놓고 어느정도 하다가 보니.


3일 내내 안씻고 라면과 커피만 먹으면서 게임 돌렸다 보니..


내일 출근인데 빨래고 설거지 모든게 스톱이 되었다는걸 깨달음..


현실로 돌아와 세탁기 탈수 대기 중...



로켓은 언제 날릴수 있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