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는 몬가 화학팩까지만 만들어도 그 뒤에 비슷한 공정 반복하는게 뻔해서 현타가 오고


엔밥은 공정 꼬아놓은게 씹뇌절이라서 짜증이 나는데


크라토리오는 적당하게 균형을 잡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