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철판을 요청한 역(하차역)임 다이소라서 ㅇㅇ
일정신호조합기에 분명 철 -40000개 찍어놨고
일정신호조합기-조명-창고 이렇게 초록전선도 연결해놨음
근데 아무것도 없는 기차가 와서
철판을 공급받으러 오는거임;;
600초 지나기 전까진 저기를 안떠난다는 소리
시간제한은 모드 설정에서 적재완료시 까지 대기를 꺼놨으니 상관 없는 문제일거고
애초에 상차역이 아닌 하차역에 공급받으러 오는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이 안됨
내가 뭘 잘못한 거임? 철판 공급하는 상차역은 따로 있는데 왜 거기로 안가고 여기로 오는거임?
혹시나 해서 모드설정까지 찍어놓긴함
글 싸는 와중에도 저기 보면 기차가 2대 더 와서 길이 막힘 ㅜㅜ
뭐..방법 없으면 그냥 다이소에는 요청창고로 드론이 배달하게 하든가 해야겠지..
기차는 하차역 공급역 인식을 못함 하차역은 그래서 공급제한 100만정도 걸어놓아야 됨
아니 하차역이 아니라 요청역이라 해야겠다
오 그렇게하니까 해결되긴 했는데 왜 인식을 못하는지 의문이다..다른 하차역도 그렇게 설정해놔야되나?
걍 열차 한대 운송량보다 요청할때 요청량이 더 높으면 공급제한 안걸어도 공급받으러 안옴
LTN 인풋에 양수자원이 들어오니까 열차가 자원 가져가려고 들어오는거아님 그런 상황이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야
내가 빅백모드를 써서 열차를 1-2로 짜서 하고 있는데 철판을 예로 들면 철판 한세트에 천개니까 열차 한대당 4만+4만 이니까 8만 이상으로 요청하면 된다는거지?
빅백은 그냥 공급제한 걸자..
공급제한이 답이었구나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