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터 때문에 바이터 썰고 벽길게 쌓고 난다음에 그안에 건물들 채우려고 했더니.. 건설 드론들이 아무것도 없는 공간 질러 오다가 배터리 없어서 되돌아 가고
충전하고 다시 질러오다가 되돌아 가고
충전하고 다시 질러오다가 되돌아 가고
이걸 수십번 하고 난뒤 아주아주 약간식 가까워지다가 목적지 가는데 복장 터질것 같아서 결국 빈공간을 그리드로 채우 면서 동시에 벽세우고
이제 그리드 지우면서 태양광 채우는데.. 이게 아주 귀찮은데.. 이거말고 효율적인 드론 건설 방법이 있나요?
공간이 크면 그만큼 로보포트랑 로봇도 많아야해요
가운데부분 로보포트 없어서 거의 안만들어질듯
음 메가베이스 UPS를 위한 태양광 발전과 영역확장이라면 단순한 문제가 아님 - dc App
물어본 게 이게 맞나? - dc App
코어 개념만 설명하자면 1. 기지 전 영역 철로 그리드화 2. UPS를 위해 전력망 하나로 통일 3. 경계 영역 셀 단위로 방어/확장용 기차역 건설 4. 로봇 네트워크는 공장 영역, 외각 영역의 각 셀과 태양광이 별개로 분리되어 유지 정도인데 세부적으로 고민해야 될 게 많음
이 게임이 전력망 최적화가 발적화라 기지를 전부 그리드화 시키고 그리드 내부에 전원 스위치를 두어서 필요에 따라 셀 전력망을 차단해 로보포트/레이더를 셀 단위로 부분적 활성화 시키는 건 할 수가 없음. 전원 스위치로 전력망이 갈라지면 내부에서 소모되는 전력이 0 이어도 연산이 발생해서 UPS가 떨어지거든
외각 경계/확장 영역 반자동화 팁을 주자면, 기차역에 회로를 이용해서 필요 물품이 있을 때만 기차역을 활성화 시킬 수 있음. 그리고 난 경계확장 시 총 4개의 스텝으로 확장을 함. 1. 투입기 및 상자 필터와 기차역명 변경 등을 이용한 기존 역 비활성화. 2. 확장 셀 청사진 설치 3. 기존 역의 투입기 상자 로보포트 대포같은 물품 을 제거하고 철로와 전력망만 남김 4. 확장된 셀의 대포에 포탄을 넣는 투입기 필터를 활성화 시켜서 대포 활성
ㄴ 간단히 적었는데 실제로는 더 복잡함. 그리고 태양광 설치도 로보포트로 반자동 설치가 가능한 청사진을 만들어야 되고 당연히 청크 단위로 맞추는 게 좋음. 그리고 태양광 확장이 어느정도 진행되면 기존에 설치된 로보포트를 지워야 됨. 이것도 UPS를 많이 까먹거든. 태양광의 로보포트 네트워크만 해도 규모가 거대하기에 본진과 별개의 로보네트워크를 가져야 됨. 당연히 전용 기차역도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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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하려면... waterfil 없이는 못해먹겠는걸...
공간 내부 채울 때 로보포트를 포함해서 적당한 크기로 가까운곳 부터 순서대로 찍어
결국 지금 하는것처럼 로보 포트로 가움데 채우는 형태로 건설하거나... 아니면 로보 포트가 추가되어 있는 모듈 형태의 건설모듈을 통채로 투하 하는 형태로 가야 한단 소리네... ㅠㅠ
어차피 로보포트 건설범위 때문에 로보포트 계속 박아야되잖아
보통 저런 경우 로봇 포트 포함한 설계도로 그리드 적용해서 찍는 경우가 일반적임
완충상자로 건설예정지근처에 필요물품 지정하면 물류드론이 배달해줘서 건설로봇 동선짧아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