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드 만들기 전에 본진에선 그냥 시뮬레이션 형식으로
맵 살짝확대해서 건설범위에 공장+로보포트 고스트 깔아놓으면
알아서 건설로봇이 우루루 가서 건설하잖아
근데 그리드 만들면 이제 대부분 본진에서 떨어진부분에서
철도를 깔아야하는데 그 주변에 건설로봇 넣은 로보포트만 깔아선 안될거같아서..
일단 당장 생각나는거만해도 철도 철도신호 역 조립기계 용광로 신호기 모듈 등 많은데
이건 내가 실제로 이동해서 상자같은데다 넣어서 건설현장에 놓는 수 밖에없어?
본진에서 기차같은걸로 실어다가 보내는거도 사실
거기에 이미 철도가 깔려잇고 역이 있는상태여만 가능하잖아
로보포트 쭉 이어서 보내는거는 더 말이안되고..
그리드 디자인까진 직접가서 건설한뒤에 기차로 제작물품보내고
그쪽 빨간물류상자에 넣은담에 로봇한테 건설하라는게 가장 아름다운 방법이야?
사실 그러면 그냥 인벤에 재료 바리바리싸들고 휴대용로보포트로 건설하는게 더 나은거같아서 잘 모르겠음
- dc official App
철도에만 독립적인 물류 네트워크 만들면 됨
그리드 한단위 청사진에 로보포트를 넣으면 된다
그렇게하면 기존기지에서부터 물건 가져오는게 넘 느리지않아? 멀리서 편하게 지으려면 어쩔수없나 - dc App
정 그러면 그리드 확장용 기차를 하나 만들어서 재료들 넣어놓고, 그리드 새로 만들면 거기로 임시정류장 설정하고 화물 내리는 것 밖에 없을듯
팩토리오에서 그리드는 격자 철로를 나타내는 말이고, 건설 영역으로 말하기엔 중의적인 표현이라. 각 영역에 대한 개념부터 잡을 필요가 있는데
다이소 구획, 공장 구획, 태양열 구획, 기타 미사용 구획, 외각 구획. 이렇게 나누고 보았을 때 다이소나 공장 구획은 그리드 단위 건설이 자주 일어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직접 뛰어서 건설해도 별 상관없다고 생각함
태양광과 외각은 별도의 로보 네트워크를 유지하는 게 맞다고 보고, 구획 간 물류 운송은 기차를 통해서 하면 되고
나머지 채굴 같은 로보 네트워크를 분리할 필요가 없는 구획들은 그냥 다이소로부터 로보포트가 쭉 연결된 상태로 건설하는 게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