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작은 섬 맵에 우글대는 바이터들과 함께 하는 플레이


여기까지면 그냥저냥 생존 플레이인데


유일한 기차역 이름을 '치이이익'으로 한다든가


생선을 가지고 하는 이런저런 거라든가


스파게티 볶는 실력이 꽤 좋다든가


게임을 참 즐기면서 하는구나 싶은 구석이 많음



좀 긴 영상이지만 시간 나면 한번 봐도 재밌을 거 같아서 가져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