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시작할때 적 설정에서
적기지를 플레이어 시작지점에서 멀리 떨어지게
설정할수 있잖아
그런데 적이 공격해오는 원리를 모르겠는데
내 기지가 규모가 커져서
공해가 적 기지까지 닿을 정도로 퍼져야지
적이 나를 의식하고 공격해오는건가?
아니면 공해가 닿는 거리 같은건 상관없고
그냥 내 기지에서 공해가 발생만 하고 있으면
거리 상관없이 적들이 내 기지를 인식하고
공격해 오는건가? 다만 시간이 더 걸릴뿐?
거리가 관계 있는 거라면
지도 끝에 있는 적은 영원히 나한테
공격안하는건가?
거리 관계없고 공해가 적기지에 닿아야만 공격을 오는데 땅하고 물하고 나무가 공해를 흡수해서 너무 멀면 닿기전에 공해가 사라짐
그럼 결국 거리가 관계 있는거네 적기지가 전부 멀리 있으면 공해가 안닿아서 아예 공격안하는건가
공해가 많으면 언젠간 닿겠지
설정 건드린게 없다면 물과 땅은 공해흡수율이 낮고, 나무는 공해흡수 하다보면 나무가 죽어서 없어짐. 땅 중에 녹지는 흡수율이 높고, 사막은 흡수율이 낮으니까 바이터가 늦게 오게 하고싶으면 녹지+숲 많게 하면 시간 좀 더 벌순 있음. 대신 벌목하기 개빡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