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과하다고 봄.필요한것만 만드는쪽으로 간소화 시켜봐.손제작으로 충분하다싶은건 그냥 손제작이 편할수도있음.예를 들어 빨칩 들어가는 변전소 같은거나 벽돌 들어가는 정유소 만드려고 벨트 다이소에 전부 연결하는건 쓸데없다고 생각하는 편.정 필요하면 상자하나 만들고 손으로 쓸만큼만 넣어둬도 되고
카이녹스(kainox24)2021-10-26 12:46
나는 철판 같은건 아예 다이소 직공급 라인을 따로 짜고, 다이소에서 남은게 메인버스에 추가로 공급되게 만듬.
벨트 만들 때랑 안 만들 때 소모량 편차가 너무 커서 따로 공급망 짜는게 낫더라.
윗댓처럼 자기 편한대로 다이소 만드는게 좋은듯 - dc App
익명(121.185)2021-10-26 13:01
벨트를 초당 10개뽑고 그걸 다 쓸수 있으면 그렇게 짓는거고, 초당 1개밖에 못쓰면 초당 1개 나오게 짓는거고
안될거뭐있음 난 파벨만 분당 300개뽑는디
다이소가 또 자기기준에 맞게 설계하는 재미도 있자너
다이소가 외국애들이 말하는 'mall' 개념임?
ㅇㅇ 마켓이나 몰 맞음 여기선 다이소라고 하길래
조금 과하다고 봄.필요한것만 만드는쪽으로 간소화 시켜봐.손제작으로 충분하다싶은건 그냥 손제작이 편할수도있음.예를 들어 빨칩 들어가는 변전소 같은거나 벽돌 들어가는 정유소 만드려고 벨트 다이소에 전부 연결하는건 쓸데없다고 생각하는 편.정 필요하면 상자하나 만들고 손으로 쓸만큼만 넣어둬도 되고
나는 철판 같은건 아예 다이소 직공급 라인을 따로 짜고, 다이소에서 남은게 메인버스에 추가로 공급되게 만듬. 벨트 만들 때랑 안 만들 때 소모량 편차가 너무 커서 따로 공급망 짜는게 낫더라. 윗댓처럼 자기 편한대로 다이소 만드는게 좋은듯 - dc App
벨트를 초당 10개뽑고 그걸 다 쓸수 있으면 그렇게 짓는거고, 초당 1개밖에 못쓰면 초당 1개 나오게 짓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