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타임 30시간째인데.. 느낀 몇가지 사실
.... 선택 거리 늘려주는거 이거 씹사기 모드였구나...
자원지 용량 늘리고 면적늘리는게 난이도 128배 낮추는길이구나....
시작시 유전이 기차로 갈까? 정도의 거리에 있다면 걍 다시시작하는게 좋을수도 있구나...
바이터 공격 들어오는거 막는게 자원소모가 엄청 나다는걸 .... 한정된 자원으로 겜하면서 느낌..
처음부터 대량생산 생각하면서 건물지으면 넌 바이터밥!
자원아.. 적당히 멀리좀 있자... ㅠㅠ
물은 좋은 성벽이다...
근데 고통받고 잇는데 게임이 재미남 ㅋㅋㅋㅋㅋㅋ
넘나 고통스러움.... ㅠㅠ
시작 위치가 저 빨간 네모 위치임 노란점이 로보포트 간격이고... 진심 넘나 고통스러움.. ㅠㅠ
다들 그렇게 시작하잖아 ㅋㅋㅋㅋ
초반자원 만땅이 생각보다 개쩜
아 근데 뭐지.. 고통스러울수록 더 잼난거 같아.. 나.. 마존가?
대포로 다 조지자
스파이더트론 나왔으면 거기에 미사일 달고 싸우는거보다 외골격3/핵1/개인용레이저3/배터리2/보호막1/ 이렇게 세팅해서 한 3~4마리 델고 다니면서 예약 찍어두면 어지간한 바이터기지는 처리가능하다.미사일은 별로 도움이 안됨.나는 미사일 아예 안씀
대포가 답이다 원유 매장지 거리 애매해도 기차로 끌어오는편임 본진 자원이 적어서 열차 많이 써야 하는데 애초에 깔아두면 외곽순환 도로처럼 쓸수 있어서 손해가 아님
ㅋㅋㅋ 데아빌처럼 게임하네 재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