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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끝낸거는 철도 때문에 멘붕이 씨게 와서

데모 마지막 목표 재료들을 손으로 제작한게 많았단 말이지

관통형 탄창이나 태양 전지판 , 강철판 얘내들을 그냥 깰려고 자동화 시설 안 짓고

그냥 손으로 제작 했기도 하고

또 구리광산은 안 짓고 그냥 끝내기도 했고

이런게 뭔가 마음에 안 들더라고



그래서 다시 데모 시작

어제 2시간 밖에 못 해서

저장하고 세이브 파일 메일로 보내놔서 오늘 다시 했는데


구리광산도 다시 짓고

관통형 탄창이나 태양 전지판 , 강철판 얘내들 자동생산 시설도 만들고

아 또 강철용광로 그거 쓰니까 바이터들 뒤지게 와서 벽 없이 깡 포탑으로 너무 빡세더라고

그래서 벽 자동화 생산 시설도 만들고

철도를 

철광산 <> 본진 / 구리광산 <> 본진

이렇게 단선 2개로 나눠서 다시 철도 깔고 하니까 또 시간이 뒤지게 걸리더라


어제 2시간 만에 기본 생산시설 다 끝내놓고 철광산 인프라까지 해놨는데

나머지 하는게 뒤지게 오래 걸렸다



8시간;;;

근데 확실히 이 겜

하면 할 수록 최적화가 빨리 되서 시간이 엄청 단축됨

나야 좆밥이니 필요할때마다 생산시설 늘리고 또 필요할때마다 여기저기서 끌어쓰는 땜빵 운영으로 해도

이런걸 계속 반복해서 하니까 확실히 빠르게 할 수 있음

또 고스트로 지어보는 단축키 연습도 하고


근데 강철 용광로 때문인지

바이터 새끼들 존나게 와서

철광산 아직 구축한지 오래 안 되서

철광석 존내 없을때 구리광산 지어서 

포탑은 철광석 받고 지을려고 했는데

그 순간에 바이터들이 와서 내 구리광산 다 깨부숨

씹새끼들

그래서 다 조짐












아 이건 그리고 데모에서

레이더 돌려보니까 저런거 있는데

나무에 막혀있어서 뚫고 가니까

뭐 모듈이다 뭐다 있더라 



뭐 쨋건 이젠 진짜 데모에서는 할꺼 다 한거 같은데;;;

근데 생각해보니 철도를 단선으로만 지어봤으니

이제 복선으로도 지어봐야되나?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