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 원유!! 원유가 없다!
원유 찾아서 싸움거는 미국의 느낌이 이럴까... 하아..
초반 적이 너무 가까이 있어서 연구 1개 정도 끝내는 타이밍쯤 부터 쳐들어오는 맵이였는데.. 그것때문에 초반에 철을 방어하는데 다 밀어버리니 1시간이상을 정말 철자원 다른곳에 못써서 너무 아깝네..
진짜 자원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빨리 닳아 없어져서 진짜 타임어택 같은 느낌...
폭팔물 나올때까지 절벽때문에 고통받고 ㅠㅠ 바이터 개객기들.... 공해 먹는 둥지체크해서 해당 둥지만 집중 마크하는 형태로 방어하다가 결국 장벽 만들게 되더라.. 지킬기지가 너무 넓어..
초반에 청사진으로만 놀려고 건설 드론 모드에 좀 편의 모드 죄다 깔고 했는데도 10시간 걸리네.. 하아.. 원유!!!!!!!!!!!!!!!!
모드는 많이 깔았는데.. 미니로더 웨어 하우징은 한 10댓개만 만들어 쓰고 안써서 사실 의미 없다... ㅠㅠ
미니로더 겁나 비싸.. ㅠ
그리고 물류 이동에 쓸만하다고 해서 트렌스폿 드론 넣어봤는데.. 원유가 없어서 공장도 못돌리는데 이자식들 유제품이 소비재로 들어가서 아예 써보지도 못함.. 그리고 길깔려면 석탄으로 도배해야 하는식인데...
발전양 커버하는데만도 석탄이 모자란데.. 어휴.. ㅋㅋㅋㅋㅋ
기본설정 빡세긴하지 자원은 바짝바짝마르는데 적은 오니 탄찬으로 자원 다빨리고
기본설정이 어려운게 아니라 세팅하는게 쉬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