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버스+적끄고 깬적은 있는데, 둘다 킨적도 없고, 발전기라던가 고급기계라던가 안써본게 많은거 같아서 처음부터 다시 해볼려고 함.
자원은 적당히 늘리고, 적은 시간진화 끄고, 확장속도 좀 늦추고 시작지역 600%로 함.
Pump Anywhere 모드 쓰고 있어서 해안펌프 이상한데 박혀있을수도 있음.
Even Distribution 모드 처음 써봤는데, 초반 초록팩까지 벨트, 투입기의 연계가 필요 없을정도로 수작업 하기 편해짐. 어차피 초반을 도와주는 모드도 많고 초반한정이긴하지만 좀 사기같은 느낌도 있는듯.
첨에 별 생각없이 하다가, UPS 떨어질정도의 베이스를 짓는거 올려보면 재밌을거 같아서 중간에 찍느라 극초반 사진은 없음.
1일차 끄기직전 베이스 모습.
2티어 드릴, 고급 레이더, 파란칩 등에 레어메탈이 소량 들어가서 마땅한 방어설비를 자동화 안해서, 조금만 캐고 있음. 레이저 포탑이 자동화 되면 좀더 많이 캘거고. 복선으로 바꿔서 화염방사 포탑도 쓸수 있으면 본격적으로 기차로 자원수급할거같음.
아직은 한화면에 대부분 들어오는 본진. 중간 과정을 안찍은게 아쉬운게 증기기관에 들어가는 연료를 어떻게 바꿨는지를 사진으로 못담았음. 석탄-> 코크스-> 고체연료-> 연료 순으로 바꿈. 석탄 라인 그대로 쓰던걸 코크스라인으로 보내서 코크스로 발전하고, 고체연료로 바꾸면서 코크스라인을 그대로 강철 굽기 위해 보내서 라인이 전체적으로 개판인듯. 이렇게 좀만 버티다가 바이오메탄올? 기반 가스 발전으로 넘어갈 계획.
위에 안찍혀있는 코크스라인. 어차피 강철에 아주 조금만 들어가서 약간만 지음.
노란팩은 이미 뚫어서, 다음에는 물류로봇 연구하고 로봇기반 중간 다이소 만들 예정.
현재 맵 플탐 약 6시간 정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