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actorio&no=40709&page=1


저번에 파란팩까지 해놓고, 노란팩 밑재료 조금씩 만들어놓은다음 로봇 뚫을 준비 했었음.


약간에 당장 필요한 물건 좀 만들어주고, 물류 로봇을 뚫기 위해서 노란팩 소량 생산할 슈퍼 컴퓨터 지어주고, 이왕 하는김에 재료도 아껴볼라고 생산1모듈도 넣어줌.


가스발전기도 자동으로 만들기 시작했으니, 계획한 가스발전소 비율대로 지어줌. 바이오메탄올 21 : 연료 생산 1: 바이오 연료 생산 1: 산소 생산 7: 보일러 7: 온실 8나오길래 그대로 지음.


갈색카드를 사용하는 연구(갈색+빨간색+초록색만 쓰는것들)를 전부다 찍어서 이제 더이상 기본 연구소가 필요 없어져서 전부 고급 연구소로 바꿈. 다른사람은 모르겠는데 나는 어차피 연구소 연구속도 연구하면 연구소 적은수로도 돌아가고, 나중에 모듈 끼울거 생각하면 더 적게 필요해서 처음에 많이 안짓고 10~20개 정도 짓는편임. 생산성모듈1도 뽑은김에 연구소에 다 넣어줌. 연구소가 결국 최종 생산품 소모하는곳이라 모듈효율이 젤 잘나오는곳이기도 하고 공해도 발생안하고..


로봇 뚫은김에 기본카드 없애고, 로봇이용해 갖가지 물품 생산 시작한김에 찍음. 덤으로, 경험상 시작지역 400%할때 파란팩 잘생산할때쯔음에 바이터 왔던거 같아서 군사팩 재료인 바이오매스도 만들음.


가스발전소 완성되서 증기기관은 다 철거해줌. 실소모는 보일러 7개에 넣을 연료->바이오연료에 넣을 경유 소량 밖에 없는데 90MW발전량 나오니 괜찮은거 같음. 적끄고 할때는 무지성 증기기관+태양광 하다가 축전지 깔고 핵융합 넘어갔었는데, 이번엔 모든 종류 발전 다 한번씩 해볼듯. 적키고 하니까 석탄, 코크스 등에 공해 200% 이상 달려있는게 부담스러운게 좀 영향 있는듯.



노란팩 생산한다고 뽑았던 처리유닛 갖고와서 파워아머 만들고 장비들 낌. 에너지 보호막은 우라늄 데미지 입는거 막는 목적으로 넣음.


중간 기지상황 1. 가스 발전기 돌리면서 전기에 여유가 생겨서 위에 작은 철 21M짜리 먹고 바로 구워서 본진에 이어줌.


전기용광로 사용시작하니까 전기 부담이 확커져서 가스발전소도 똑같이 하나 더 지어줌.


에너지 보호막 1단계 2개로 방사능 데미지 어떻게 막아지나 본건데, 천천히 달긴하던데, 어차피 잠깐 주변에 있거나 잠깐 집거나 하는거 아니면 대부분 로봇으로 작업할거니까 크게 상관은 없을듯.


중간 기지상황 2. 보라팩에 우라늄이 들어가니까 우라늄도 적당히 캐고 갖고올려고 기차 이었고, 슬슬 본진 구리도 부족해져서 위에 40M정도 되는 구리광맥 먹었음. 혹시나 위에 공해 닿을까봐 레이저 포탑 조금 깔긴했는데 600%가 멀긴 먼지 다행히 공해가 아직 닿진 않았음..


보라팩에 생산모듈 들어가서 그 재료로 전자부품 빨벨로 1줄 준비함. 녹칩 공장도 사진은 안찍었는데 빨벨로 1줄 나오게 함. 크라2는 녹칩 제작시간이 2초에 2개로 초당 1개에 전자부품은 4초에 4개로 초당 4개라 둘이 공장수가 비슷해야하는건 물론이고 녹칩 빨벨 1줄에 2티어 공장 40개 들가더라..


레어메탈을 위한 염소 생산세 부산물로 수소가 나오는걸 수동으로 2번정도 비워줬는데, 유의미하게 써볼려고 바로 옆에서 암모니아->질산 생산 시작함. 그래도 수소가 너무 남으면 회로걸어서 플레어 스택으로 태워야하겠지만야 일단 당분간은 안비워줘도 될거같음.


슬슬 전기 소모량이 50%가 넘어가는게, 노란팩 생산을 위해 더많은 공장을 짓기 전에 전기를 늘려야할거 같아서 코바렉스도 바로 시작해줌.


수소가 크게 소모 안되길래 수소 소모하는게 또 뭐가 있을까 하다가, 염화리튬->리튬 과정에서 염화수소 50이 염소 50으로 바뀌길래 이거 수소만 계속 소모할 수 있겠다 싶어서 만들음.


신호기 연구도 끝났고, 생산성모듈 3단계도 아주 소량씩 나오고 있어서 연구소 구조도 조금 바꿔줌. 이정도만으로 지금 팩 생산량 다 커버할 수 있더라.. 특이점 신호기도 고려할까 싶어서 2칸 띄워서 놓긴했는데, 어차피 그거 쓸때쯤이면 이 연구소를 안쓸거 같다는 생각이 이제서야 들음.


여러가지 편의성 확보를 위해 이머사이트도 조금 캐줌. 전용 드릴이 공해가 분당 100씩 나오길래 부담될거 같아서 효율모듈 껴줬음.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분쇄기 8대만해도 벌써 160인데 의미 크게 없었을듯.


이머사이트 결정도 조금씩 만들어주기 시작했는데, 제작시간 30초라 택도 없는듯. 정작 이거 쓸라면 노란팩 연구해야하는데 지금 용광로 단지 늘리기엔 전기 부담때문에 문제임.


우라늄 235가 코바렉스 만든지 2시간 정도 된 거 같은데 안모이길래 신호기까지 추가로 깔았음.


원자로 깔아놨는데, 우라늄 235가 복사가 안되서 쓸수가 없다. 비율은 6(4*1.5):30:150대로 했음. 뭔가 4개로 하니까 비율 딱맞는게 좀 편안한거 같았음.


코바렉스 기다리다가 심심해서 바닥에 색칠놓이도 해줌. 어차피 원자로쪽으로 바이터 오기전에 우라늄 광산 먼저 공격할거라 여기 포탑 두르는건 의미 없겠지만 장식도 겸해서 둘러줌.


기다리다 갑갑해서 속도 3단계 몇개 나온거 신호기에 박아줌. 드디에 벨트에 쌓이기 시작하는게 곧 핵연료 생산 가능할듯..


속도 3단계 모듈 나온김에 연구소쪽 신호기도 속도 3단계로 바꿔줌.


모듈 생산하는 상황... 효율3은 물질 관련 건물/파워아머 3티어/스파이더 트론 대비해서 조금 생산해놓음. 잘쳐줘야 100초쯤에 생산성/속도 3단계 1개씩 나오는 중이기도 하고 전기도 부족해서 아직은 막쓰진 못하는중.


드디어 연료 다들어감.. 이제 가열되는거만 기다리면 1.5GW확보 가능..


끝까지 가동되서 풀가동 시작. 원래 노란팩까지 자동화 할려 했는데, 생각보다 코바렉스로 우라늄 235가 안정적으로 공급되기까지가 너무 오래걸려서, 노란팩 자동화부턴 다음에 해야할듯.




2일차 시작할때 모습


2일차 끝난 후 모습.


다음에는 노란팩 대량 자동화, 벽두르기, 모듈 대량생산 및 고급 기계들 뚫기. 고급 기계 뚫고도 시간이 된다면 기차 선로 정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