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원자로 가동하면서 1.5GW에 해당하는 전기여유가 생김. 이걸 기반으로 노란팩, 이후 물질~고급팩까지 쓰다가 원자로를 늘리거나 융합 시작하면 될듯.
전기 여유가 생긴김에 저밀도 구조물에 쓸 구리판 빨벨로 1줄 마련함.
플라스틱도 꽤 필요해서 플라스틱 생산량도 늘려줌. 구리판이 빨벨 1줄로 들어갈때 플라스틱은 노벨로 1줄이라 부족하진 않을듯.
조금씩 쓰게될 파란지벨, 파란 분배기도 만들었음. 크라2 다좋은데 벨트 티어가 올라갈수록 지하벨트가 겁나게 비싸져서 지하벨트 이용해서 공간압축하기가 꽤나 부담스러운게 좀 그럼..
철 뽑던곳 옆에 강철용광로 붙여줘서 저밀도 구조물이랑 이었음.
남는 공간에 빨칩+파칩 생산하는 곳도 설치했음. 생산모듈 3 꽤 남은김에 파란칩 생산에 껴줬음.
레이저 포탑이 어느정도 쌓여서 툭 튀어나와있는 광산들에 둘러줌. 아직 진화요인이 0.8대가 안되서 충분히 업글된 레이저 타워 1줄이면 벽없이도 충분히 막아줄 거 같음. 우탐모 했던 기억에 실드 프로젝터 깔았는데, 나중에 레이저 타워 1줄로 힘들어지면 실드프로젝터로 벽세워보면 어떨까 싶음.
플라스틱 생산하는곳 최종 모습. 초당 36개 정도 나오는듯.
마지막 재료인 로켓연료도 뚝딱 만들어줌. 정확한 비율은 모르겠는데 대충 부족하진 않을거 같아서 좌우폭 비슷해지게 지음.
툭튀어나온 레어메탈 광산도 레이저타워 둘렀으니 이제 레어메탈 본격적으로 채굴할 예정. 근데 아직까진 소모량 눈꼽만큼이라 한동안은 유지할듯.
잘막아지나 몸으로 벌레들 데려가볼려 했는데..
공해 때문에 온게 아니라 그런지 대부분 돌아가버리더라 원하던 테스트는 못했지만 적어도 완전히 뚫리진 않을테니 하나라도 부서지면 그때 생각해보면 될듯.
채굴도 계획은 늘렸는데.. 근처에 로보포트 설치를 안해서 한 2시간동안 고스트 상태로 있었음...
노란팩 생산 컴퓨터도 3개로 늘려줌. 이제와서 보면 여기서도 재료 카드 집는 투입기 설치 안해서 30분동안 사실상 1대로 돌리고 있었음..
60초짜리 연구하는데 좀 부족한거 같길래 신호기 더 추가해줌. 양 사이드 말고는 더이상 신호기 추가는 힘들듯.. 어차피 곧 특이점 연구소도 쓰게 될거고..
전날까진 235 안불어나서 죽을맛이었는데, 여러가지 하고나니까 480개 쌓여있어서 휴대용 원자로도 만들어줌. 4*4사이즈에 2.4MW라서 장비 더 끼울 수 있을듯. 계산해보니까 연료전지 10개 넣어놓으면 풀가동 기준으로 6시간 약간 안되게 가동하니까 사실상 무한연료급.. 휴대용 반물질 원자로도 계산해봤는데 그건 풀가동 기준 약 70시간 나오는거 같음.
우라늄 상하차가 느려서 로더도 빨벨로 바꿨음. 의외로 대부분 재료들이 많이 안필요한건지, 많이 안필요한것만 기차로 옮기고 있는진 모르겠는데 쌍두기차로 복선 운용해도 괜찮을거 같은 느낌도 들음.
보라팩 생산 설비를 업그레이드 해줌. 모듈이 4칸이나 들어가서 이전하고 같은수의 3단계 모듈로 생산성도 이득보고 속도도 이득볼 수 있음.
노란팩도 마찬가지로 바꿔줌.
둘러보다보니 공해가 둥지에 닿은거 같아서 이제는 방어를 단단하게 해야할듯. 대형 바이터/스피터도 꽤 나올거고
특이점 연구소도 나와서 지어줌. 안에 2칸씩 띄워놓아서 나중에 특이점 신호기도 추가로 설치할 수 있음. 여러개 지어도 되긴하는데 하나인쪽이 뭔가 예쁜 느낌?
물질팩 연구 완료해서 물질팩 생산도 시작해줌. 이머사이트 결정 생산이 느리긴한데 3천개 이상 쌓여있어서 꽤버텨줄듯.
고급 테크팩 재료인 이머슘 톱니바퀴도 생산해줌. 조금만 생산해서 고급 조립기계, 고급 용광로만 뚫으면 깔끔하게 정리할 예정.
당장 레어메탈 생산이 부족하길래 용광로 좀더 늘려줌. 이머슘 가공 시작하니까 슬슬 레어메탈이 부족해지고있음.
고급 테크카드도 생산 시작했음. 어느정도 생산되는 동안 고급 기계들 선행연구 돌려놓음.
레이저 타워 생산속도가 생각보다 느려서 일단은 위쪽 공해에 닿은 둥지들 다 밀어버림. 의외로 물리투사체 업글 좀 되니까 방어로봇 캡슐? 꽤 쓸만하더라. 그래도 수동으로 써야하는거라 불편한감은 없잖아 있는데, 대포나 스파이더 트론이나 바닐라에서 거의 최종테크인걸 생각해보면 꽤 괜찮은듯.
고급기계 3종 생산 시작함. 오늘은 여기서 끌까 하다가 고급 기계 쓸 생각에 벌써 재밌어서 좀만 더 하기로함.
아래쪽에 격납고도 지어주고 전체샷 한번 찍음. 초반에 지은 건물들에 비해 후반에 짓게되는 건물들은 대부분 커서 줌아웃했을때 좀더 눈에 잘띄는듯.
고급용광로 나온기념으로 레어메탈 생산 바꿨음. 레어메탈이 빨리 생산되야 이머슘이 빨리 생산되고, 그래야 더 빨리 고급기계를 만들 수 있음. 무엇보다 고급기계들 부피가 커서 신호기 여러개 붙이기가 수월한듯. 반대로 하나의 신호기에 영항받는 기계수는 줄어들겠지만야..
농축과정까지 만들어서 더 빠르게 생산되게 바꿈. 농축 처리 속도를 보니까 특이점 신호기 몇개 두르면 보라벨트 1줄도 커버할거 같더라.
대포 연구도 한김에 대포 화물차 지음. 아직 사정거리 연구라거나 선로 정리라거나 하진 않아서 수동으로 운전해서 수동으로 싸줘야하지만, 그래도 원격으로 둥지 제거한다는 점에서 편의성은 급이 다른듯. 바이터 자체를 별로 안좋아해서 평소엔 꺼놓고 하는지라 대포를 제대로 써보는건 사실상 처음이라 좀 기대됨.
고급기계들도 꽤 나와서 이머슘 생산도 깔끔하게 정리해줬음. 이제 복선깔고 기차 운용하면서 해도 구조를 크게 바꿀일 없다보니 슬슬 기차 선로 깔끔하게 갈때인듯. 한가지 고민되는건 핵기관차랑 그냥 기관차+고급 연료중 뭐가 이득인지 아직 잘 모르겠음. 근데 우라늄 쓸데가 별로 없어서 핵기관차 쓰는게 결국 더 낫지 않나 싶기도하고.
대포 한번 쏴보러 나옴. 몇번 뿅뿅 쏘니까 둥지 초토화되면서 누적피해 5자리 찍혀있는게 뽕맛이 있다. 바이터는 대포 쏠라고 키는게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음.
대포화물차에도 장비 슬롯 있어서 태양광판 조금하고 배터리, 레이저 방어장치 몇개 껴줌. 생각보다 대형바이터/스피터한테 까지도 통하던데 크게 쓸일이 많을진 잘 모르겠음.
첫 로켓 완성됐는데 생선쏘면 뭔가 주길래 한번 넣고 쏴봄. 뭔가 나와서 봤는데 일단은 무기더라. 고중량 로켓 발사기랑 같은 포지션 같은? 궁금하면 나중에 직접 쏴보자.
레어메탈 상차하는곳 구조를 안바꿨어서 조금 바꿔줌. 복선 계획하는건 좋은데 기존 이 단선 역들은 어케 해야할지 잘 모르겠음. 그냥 버려둔채로 다른 곳 부터 개발한다음에 싹 철거하고 리모델링하는게 젤 편할거 같기도하고
본격적으로 로켓쏴서 얻는 데이터 카드를 얻기 위해서 속도모듈1단계 대량 생산함. 로켓을 쏴야 결국 무한 연구/특이점 카드 해금을 할수 있는지라 자동화 해놓음.
고급 로보포트 연구된김에 둘 다 자동화 해줌. 소형 로보포트는 2*2사이즈인대신에 충전속도가 좀 더 느리고, 내부에 로봇 슬롯이 없음. 대형은 사이즈가 무식하게 커서 많이 박기는 좀 힘들겠지만 로봇 슬롯이 2줄이라 조금만 박아도 문제없을듯.
우라늄도 고스트 설치는 해놨는데 로보포트 설치를 안해서 고스트로 남아있었음.. 고급 로보포트 나온김에 그걸로 설치함. 툭 튀어나와있기도 해서 레이저 타워도 조금 둘러줌.
옵션에 더 넓은 변전소?있던데 넓을수록 좋지 싶어서 체크한거 이제 생산 시작해봄. 변전시설중에 거의 최종 테크인 고급 테크 카드로 해금할수 있는게 괘씸하다. 대부분 송전 설비는 그전에 다 갖춰지는데 테크 위치가 너무 높은 감이 있다고 생각함.
배터리 2종류 생산이 시원찮아서 고급기계로 따로 빼서 생산 시작함. 쑥쑥 돌아가면서 금방 10칸 채우는게 만족스러움.
이머사이트 결정도 고급기계 나온김에 생산설비 바꿔줌. 공정 시간이 30초니까 약 초당 2.6~7개 정도 나오는듯.
드릴3단계, 최종투입기 4종도 자동화해줌. 이제와서 고급기계들 속도가 너무 빨라서 과연 투입기로 커버가 될지는 모르겠음.
뭔가 원심분리 막혀있길래 구조를 살짝 바꿨는데 이것도 언젠가 막힐거 같은 느낌. 아예 상자 우선순위이용해서 이것도 로봇으로 하는게 편할 듯.
바이터들 사냥할때 바이터 점막 짜증나서 반점막 캡슐 만들음.
아무 점막에다가 대포 한방 쏜다음에 사라지는거 실시간으로 구경함. 탱크나 스파이더트론 타고 놀러다니거나 그냥 외골격 도배하고 뛰어다닐때 점막떄문에 거슬릴일은 이제 없을듯.
3일차 시작때 공장 모습
3일차 끝난후 공장 모습
안쪽을 채워서 그런지, 고급기계들이 실질적으로 공간소모를 팍 줄여줘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생각보다 기지 규모랑 구조는 크게 안바뀐듯.
크라2 물류로봇이 기본스택이 7이라 벨트 1줄급 공정을 로봇이 옮겨도 부담이 별로 없어서 메인버스나 그리드를 하기보단 스파게티로 어떻게든 물류로봇까지만 뚫고 봇기반으로 하는게 젤 편한듯.
지금까지 약 20시간 걸렸는데 딴길로 안샜다면 빛보다 빠르게 업적 가능했을 것도 같음.
막상하다보면 필요성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다음에는 핵융합 시작, 복선 내지 뾱선 깔고 자원 멀티 더 먹기, 제련 단지 구성, 스파이더트론 생산, 텔레포터 생산 정도 까지 해보고싶음. 어차피 클리어는 해봤겠다 빨리 깨는거보단 규모딸 치는게 목적이고 이왕이면 만들어놓은 업적도 해볼까 싶어서 송수신기 활성화는 핵융합만으로 해볼까 싶음.
개빠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