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여러 여러 이유로 탈락~
그렇게 잠시 고민을 하다가 예전에 봤던 CPU맵을 보고 감ㅡ동 받았던걸 생각해냈는데
이런 베이스도 굳이 크리에이티브모드가 아니더라도 효율적이지 않을까? 해서 나도 최대한 작게 만들어보고 있는 중이야
컨셉은 한 모듈에서 각각의 변에 여러 개의 하차장을 만들고 중간 생산품들을 받아서 한가지의 공정만 거쳐 만들어낸 다른 중간 생산품들을 기차에 태워 보내는 것으로 잡았어
사실 원자로가 3980±10MW급이라 물을 5초당 206K나 잡아먹는데 유체 화물차 용량은 턱도 없어서 원자로만큼은 위 컨셉에서 벗어나기로 했었지만
뽁선으로 바꾸고 별의 별 난리를 다 쳐보니 로켓열차로 낭낭하게 되더라
하지만 역시 가장 큰 문제점은 뉴비가 흔히 하는 실수이고 샌드박스계열을 좀 했던 사람이면 알 수 있는 것인데
늒네때 스케일을 너무 크게 잡아버려서 현자타임이 오는 거지 ㅠㅠ
그래도 아직까진 잘 조절하고 있고 서바이벌에서 성공적으로 활용할 때까지 접지만 않는다면 완성된 공장으로 다시 소개하러 올게
만들면서 정말로 배운게 많아
맘 같아선 유체, 기차에 대해서 팁 글도 써보고 싶은데 보시다시피 필력이 없어서 쓸지는 모르겠다~
초창기에 만든 것들 중에서 유일하게 아직도 쓰는 블루프린트
미적 감각은 없지만 나름 꾸며봤어 연료 투입은 필요한 만큼만 로봇으로 해
로봇으로 한 이유는 처음 설계할 때 벨트를 안쪽에 넣을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야 이 점은 컨셉이랑 약간 어긋났지
이론상 4GW가 나와야 정상이지만 다 쓴 연료를 빼는 것을 감지해 새 연료를 넣는 구조상 투입기의 속도 + 1틱만큼 텀이 있을 수밖에 없어
지금이라면 타이머 형식으로 바꾸고 벨트도 안쪽으로 넣을 수 있을 것 같지만 너무 귀찮은게 사실
소름돋음 - dc App
팩린이 어디?
진짜 팩린 분들 좌절하시라고...? ㅎㅎ 고수신데~
왜 글이 잘리지? ㅠㅠ 비대칭 회선이 또 일냈나 보다
여튼 글 다음은 - 임시 쇼핑몰, 채광용 상/하차장/선로만 블루프린트로 만들고 나머지는 서바이벌에서 만들려고
하고 세이브 파일 올렸었어
https://1drv.ms/u/s!AsZNI-H6hgE4tL84U0eJ9CuRCpNeWg
난 진짜 팩린이 맞다... 원자로, 기차 빼고 경험이 거의 없거든
팩..린이...? 양심 어디
빼곡한 게 보기 좋네
갓갓 모듈그리드
팩린이라니? 구라ㄴㄴ - 19961101❤
어휴 스샷만 봐도 썩은내가 난다. 석유네 석유
뭐야 원본파일 사진이 340메가네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