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많은 맵이 아닌 이상 특히 사막지형인 맵인경우 공해가 지워지지 않으면 10초인가? 마다 한번씩 옆타일로 공해량이 퍼짐 이 퍼지는 공해량은 시작할때의 설정에 있는 그 설정값을 따라감. 만약 공해 흡수기로 쓰는 둥지가 없는경우이제 점차 점차 사방의 자신보다 공해도가 낮은 타일로 옮겨가는 공해를 볼수 있고 이건 무슨걸 뜻하냐면 공해먹는 둥지를 깨러 몇분씩 소모해가며 이동해서 둥지 깨러 가거나 굉장히 넓은 방향에서 산개되어 들어오는 공격을 막는 방어라인을 만드느냐의 선택지를 만들어냄 방어라인을 넓게 가지면 가질수록 자원소모가 심해서 기본설정 맵에서 노는 사람은 이부분 매우 민감해짐 그런면에서 작은 방어라인으로 적 공세만 막으면 되는 형태가 좀더 효율적임 전력을 집중할수도 있고.
천사리아(cdzen10)2021-11-19 21:03
답글
암튼 사막 지형쪽에 위치한 둥지는 어지간해서는 공해흡수기로 쓰는게 좋음 이건 정말 해본사람만 알게됨. 아니면 탄약벨트 만들어서 들어오는 입구들 다 막아야지 뭐 ㅋㅋㅋㅋㅋ
그 공해를 소비해서 공격 및 진화를 하는거임
그럼 자원써서 계속 막느니 걍 쳐죽이는게 낫겠구만! 산란장 진화보너스 얼마 되지도않던데
좋고 나쁜게 아니라 그냥 둥지는 공해먹은만큼 바이터 뱉는 공장일뿐임
뿌수러간다!
나무가 많은 맵이 아닌 이상 특히 사막지형인 맵인경우 공해가 지워지지 않으면 10초인가? 마다 한번씩 옆타일로 공해량이 퍼짐 이 퍼지는 공해량은 시작할때의 설정에 있는 그 설정값을 따라감. 만약 공해 흡수기로 쓰는 둥지가 없는경우이제 점차 점차 사방의 자신보다 공해도가 낮은 타일로 옮겨가는 공해를 볼수 있고 이건 무슨걸 뜻하냐면 공해먹는 둥지를 깨러 몇분씩 소모해가며 이동해서 둥지 깨러 가거나 굉장히 넓은 방향에서 산개되어 들어오는 공격을 막는 방어라인을 만드느냐의 선택지를 만들어냄 방어라인을 넓게 가지면 가질수록 자원소모가 심해서 기본설정 맵에서 노는 사람은 이부분 매우 민감해짐 그런면에서 작은 방어라인으로 적 공세만 막으면 되는 형태가 좀더 효율적임 전력을 집중할수도 있고.
암튼 사막 지형쪽에 위치한 둥지는 어지간해서는 공해흡수기로 쓰는게 좋음 이건 정말 해본사람만 알게됨. 아니면 탄약벨트 만들어서 들어오는 입구들 다 막아야지 뭐 ㅋㅋㅋㅋㅋ
오 나는 평소에 불안해서 터렛으로 다 두르는타입이라 크게 상관은없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