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작창에 있는거 보기만 해도 한눈에 다 보이는걸 굳이 제작법을 저걸로 봐야해? 라고 생각을 어제까지 했음.
대형 모드 하려면 필수인 편의 모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젠장 ㅋㅋㅋㅋㅋㅋㅋ
제작창이 그렇게 불친절 할수가 있구나.. 도데체 저 물건은 뭘로 만들어야 하는가.... 자원창 제작창 건물창 도구창 왔다 갓다하면 정신도 없고 제대로 찾지도 못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제 우주 나온지 응애 우주인인데...
이 모드 제작자.. 고철 너무 좋아하는듯...
우주에서 뭐만 만들면 고철을 공자로 주는데 이 고철을 처리하기 위한 공간 만드는것도 초반 비계 없어서 공간이 협소한 초보에겐 쓰레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보너스임...
저걸로 광석들로 바꾸고 제련해서 쓰라고? ㅋㅋㅋㅋㅋㅋㅋ 하아.... 우주나가면 제일 먼저 해야 하는게 비계 제작 시설 만드는거하고 지상에서 비계 재료 계속 보내주면서 본인도 아래위로 와리가리하면서 틈틈히 폐기슬롯까지 비계로 채워서 들고 날라서 공간 넓히는게 1순위 인듯.. 그리고 그공간 패널 위치 배정하고 나머지 물류 공간으로 나눠서 구역별 우주 다이소 연구소 제작 시설 구역부터 확실히 나눠서 시작해야겠음... 우주는 공간 구역 나는거 제대로 못하면 유체 낭비 심해지는 구조인듯...
열유체 순환 부터 재료 종류가 .. 하아.. 미친듯이 배럴 쏴서 유체들 만들었는데 이걸 유체 저장 탱크 옮겨야 해서 유체 날라가면 진짜 ...... 어후... 토할것 같음 ㅋㅋㅋㅋ
비계를 지상에서 만들어서 로켓으로 쏴버리삼. 그 편이 훨 편함. 비계 로켓으로 쏴줘도 비계로켓만 게임동안 족히 20번은 쏠걸
우주 나가서 뭐가 잇는지 궁금해서 대충 로켓 발사대를 만지고 오다보니 뭔가 화물로켓을 자동으로 채우고 쏘는 그런 부분이 미흡함.. 아니 미흡보단 전혀 안되어 있어서... 그리고 한번 올라오면 다 새로운거라 개념잡는데만 몇시간씩 걸리다 보니 뭔가 계속 주워 나르기도 오래걸리네.. 그래서 아래서 위에서 비계 다 만들고 있음...암튼 공간이 최소한 어느정도 확보되어야 뭔가 자동화 영역을 만들수 있을것 같더라... 이제 대충 감잡았으니 이제 준비해야지.. 하아..
20번이 뭐임 ㅋㅋ 더쏘것지
그리드 셀크기 2*2(총 64*64)로 10*11칸 정도로 썼고 태양광까는거나 여러가지 감안해도 13*13정도 크기인데 이러면 의외로 14번정도밖에 안됨.
헬모드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