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별생각없이 하다가
어떻게하면 효율뽕 뽑을가 하면서 설계해서 만들었는데
만들고보니까 융털이나 신장세뇨관 같은 구조로 수렴하더라
제한된공간에서 최대한 많은 물건교환이 일어나게 하려니 어쩔수없는듯
자연의 신비를 느끼며
석유 먹으러 철도 깔러간다....
첨엔 별생각없이 하다가
어떻게하면 효율뽕 뽑을가 하면서 설계해서 만들었는데
만들고보니까 융털이나 신장세뇨관 같은 구조로 수렴하더라
제한된공간에서 최대한 많은 물건교환이 일어나게 하려니 어쩔수없는듯
자연의 신비를 느끼며
석유 먹으러 철도 깔러간다....
지금 시작 자원 크기 보면 아마도 자원 수치 거의 안건든 순정 상태로 하는거 같은데.. 그런 맵이라면 아무리 멀어도 지하 배관 1줄이면 뽑아내는 석유량 다 받아내고도 남아.. 배관 한줄이 초당 100의 유량을 흘려줄수 있는데 순정 옵션은 시추기 박고 시추기에 올려보면 초당 생산 볼수 있는데 다 합쳐도 100미만인게 태반이야...
초당 생산량이 150미만은 걍 배관으로 이동 시키는게 좋음 왜냐면 한 두어시간 이상 풀로 뽑아먹고 나면 초당 생산량이 거의 100미만으로 다 떨어짐 그이상이고 그이상 뽑아서 소모할수 있다면 기차 깔고... 참고로 유량에 따라 석유 공장 숫자 조절해.. 모든 정유작업은 5초 단위라서 시추기 초당 생산량이 100이면 정유소 5개 돌릴수 있다는 뜻임. (모듈 별개) 그럼 이만~
융털 ㅋㅋㅋㅋㅋ그러고보니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