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 우탐모는 재밌게 했는데,
밥이나 엔밥이나 결국 최종 목표가 로켓이고 거까지 과정을 늘려놓는거라 뭔가 김빠지는 느낌
로켓이후 끝판왕을 이미했네
우탐모 했으면 다했는데?
우탐모 관문엔딩까지 봤으면 놔줘라
로켓을 중요한 분기점으로 놔둔게 결국 행성개발이냐 우주개발이냐임. 우주로 나가서 뭘 하는건 우탐모 크탐모가 끝판왕이고, 그냥 나우비스 행성에서의 개발을 오래 하고 싶으면 엔밥이나 Py하는거지
로켓이후 끝판왕을 이미했네
우탐모 했으면 다했는데?
우탐모 관문엔딩까지 봤으면 놔줘라
로켓을 중요한 분기점으로 놔둔게 결국 행성개발이냐 우주개발이냐임. 우주로 나가서 뭘 하는건 우탐모 크탐모가 끝판왕이고, 그냥 나우비스 행성에서의 개발을 오래 하고 싶으면 엔밥이나 Py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