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운반에는 2개 굴렸고, 넥서스 연구용으로 1개해서 총 3개 자동화 했는데, 넥서스 자동화 한거는 신호를 난잡하게 배치해서 설명이 좀 힘들 듯.


지상에서 제련한 판을 궤도로 옮기는 우주선. 이경우엔 포엔스트라를 경유할 필요가 없어서 간단하게 도착했는지, 착륙 상태인지, 현재 물건상태, 연료 상태, 목적지, 확인상태(이거는 우주선 관련 변경할때 우주선이 자동으로 이륙하지 않게 하기 위해 조절하는거, 확인신호임)를 인코딩해서(각각 0~7번 조건이라고 하면 2^(조건 번호) 수의 특정 신호(위에선 파랑신호)로 바꿔서 전부 한 선으로 연결해줌) 이후에 각 조작에 필요한 조건들만 뽑아서 합한값을 AND 연산해줌(0번, 2번, 6번 조건이 필요하다면 2^0+2^2+2^6=69으로 AND연산한 값을 비교)일케 해서 각 조건에 맞는 상황이 됐을때 자동으로 조작되게 설정함.


이것도 똑같은 방식인데 포엔스트라를 경유해야하는지를 체크하는거.


넥서스 자동화 하는거는 근처에있는 항성 하나 잡고 귀환 조건을 달성할때까지(연료량이 일정량 이하거나 빈 데이터 카드가 없거나 전기 발생에 쓰일 증기가 부족한 경우) 항성까지의 거리가 11,000남을때까지(항성계 벗어나는 조건이 항성으로부터의 거리 10,000임) 왕복하다가 귀환 조건이 달성되면 본래 궤도로 돌아가게 설계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