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발전기 몇 대 지어주면 귀찮은 작업 없이도 전기 나오는 되게 쉽고 빠른 발전 맞지 그런데..
만약 바이오 메탄올을 쓴다고 하면 그거 뽑으려고 공간 효율도 심각해지고, 복잡한 공정을 거치게 되니까 가스 발전소의 장점이 사라지는 셈이고
석유 가스를 발전에 쓴다고 하면 석유 가스가 너무 아깝다.
그리고 무엇보다 발전을 유틸성 따져서 한다고 하면 우탐모 극초반 발전시설인 화력발전이 더 우월하지
1. 연료 처리시설 거쳐서 연료의 에너지 총량을 뻥튀기 할 수 있고(사실 굳이 안 거쳐도 충분함),
2. 부가가치가 적은 자원을 에너지원으로 쓸 수 있다.
가스발전이 사기라고 말하는 상황을 화력발전에 비유 해볼게
만약에 우탐모 초반에 화력발전이 없고, 증기와 원전 사이 어느 시점에서 '독립형 발전소'라는 이름으로 연구 가능하다고 해보자
이 독립형 발전소는 연료만 가져다가 집어 넣어주면 바로 전기를 뽑아준다는 사기성을 가지고있고, 심지어 유체만 아니라면 연료의 종류도 가리지 않음
대충 들으면 되게 좋은 것처럼 들리지만 사실 이 발전소는 물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제한적인 상황을 제외하면 증기기관보다 못한 발전시설이야
당연히 우리는 독립형 발전소 대신에 증기 기관을 사용할거야
여기서 독립형 발전소라는 이름만 가스발전으로 치환해도 크게 다를게 없고, 사용되는 연료가 사실상 석유가스임
뭐 가스발전이 진짜로 마음에 들었다 하면 써도 괜찮긴 하지만 난 가스발전을 사용하지 않는걸 추천함
크탐모가 아니고 크라만 사용하더라도 마찬가지임.. 가스발전은 결국 손해다
태양광 vs 바이오에탄올 하면 공간대비 발전량은 이기는듯함 딱 거기까지
ㅇㅇ 먹고 죽으려고 해도 모자른 석유가스를 거기에 낭비한다고?! 우탐모에서? 어후.. ㅋㅋㅋ 연료 발전시 석탄이나 나무를 그대로 쓰는경우 긴 벨트 한줄로 즐기발전 길게 가저가는 사람은 잘못하면 풀로드때 연료가 벨트끝까지 못갈수 있으니 가급적 재처리해서 쓰자.. 뭐 연료 효율이 약간 올라가긴 하지만 제일큰 장점은 같은 속도 벨트 한줄에 늘릴수 잇는 발전소량이 기지 꾸미는에 이득인거 같음 재처리 연료로 노랑 벨트에 올렷을때 보일러 40대까지 풀가동 되더라고.. 근데 석탄은 20대 조금 넘는 숫자만 유지가능했고 나무는 보일러 10대 남짓 돌린... 암튼 연료 재처리도 이런점이 좋아서 난 가급적 연료 재처리해서 돌림 ㅋㅋㅋ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