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르면 고해상도로 나옴
펌프랑 투입기를 위한 내부망이랑 증기터빈 있는 외부망은 일부러 전선 안 이어뒀음
원전쓰는데 전기가 모자랄일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겠지만 만일을 대비해서 태양광발전 같은 절대 죽지 않는 전력망을 이용할 수도 있다
한세트가 4원전 64열교환기 124증기터빈이다
정확한 비율로는 110.x증기터빈이지만 여분으로 몇 개 더 넣음
한세트만 사용할때는 200%보너스의 원전이 4개있는거라 40MW*(1+2)*4 = 480MW고
그이후로 추가로 한세트 추가할때마다 300%보너스의 원전이 4개 있는 셈이므로 40MW*(1+3)*4 = 640MW씩 늘어난다
귀찮아서 증기량 보고 연료 투입기 조절하는건 안 넣었음
가장 끄트머리 원전은 보너스가 300%가 아니라 200%라서 열교환기랑 증기터빈도 3/4만 써도 되긴 하는데 따로 처리 하진 않았음
19세트를 사용하였을 때
480MW + 640MW*(19-1)= 12GW를 안정적으로 뽑는 모습
전신주 이쁨
실제로 사용하는 모습
https://factoriobin.com/post/QiZ-qOis
오...좋다
딱 내가 원했던 디자인임. 근데 궁굼한건, 탱크는 왜 필요한거야?
원전에서 탱크가 하는 역할이 몇 개 있음 1. 단순한 증기 버퍼, 2. 축전기 대용의 버퍼, 3. 의미 없는 열 손실 방지
1. 단순 증기버퍼의 역할 : 16개의 열교환기에서는 초당1600의 물을 뱉고 있는데 이걸 감당하려면 펌프를 촘촘하게 박을 필요성이 있음, 두 줄의 열교환기에서 세 줄의 증기터빈으로 갈리게 설계를 해놨는데 이 과정에서 어느정도 버퍼 역할을 해주고 있음
2. 축전기 대용의 버퍼 : 축전기는 2*2사이즈를 가지고 있고 5MJ을 저장할 수 있는데 500도의 증기를 탱크에 가득 채우면 약 2.4GJ에 해당하는 양을 저장할수 있게 됨. 그래서 일시적으로 원전의 최대 발전량 이상의 전기 수요가 발생해도 저장된 증기를 이용해서 발전해줄 수 있음. 물론 이러기 위해서는 증기 터빈을 더 깔아주긴 해야 하고 본문에서 증기터빈을 몇 개 더 설치한 이유이기도 함
3. 열손실 방지 : 보일러-증기기관 같은건 아무리 많이 설치해도 실제 사용량에 맞춰서 연료를 소비함. 보일러를 수백 개를 깔아도 실제 사용전력이 4MW 수준이라면 석탄은 초당1개밖에 안소비함. 하지만 원전은 조금 달라서 실제 사용량이 적어도 무조건 연료전지를 집어먹고 온도를 높임. 이 과정에서 온도가1000도를 넘어가게 되면 더이상 온도가 증가하지 않고 멈추지만 연료는 의미 없이 계속 소비하게 됨.
이때 증기 탱크를 회로로 모니터링해서 증기가 모자랄 때만(전력이 모자랄 때) 투입기로 연료전지를 투입하고, 증기가 충분할 때는 연료를 일부러 투입 안시켜서 낭비를 전혀 하지 않는 시스템을 만들 수가 있음. 근데 난 귀찮아서 이거까진 안했음
옛날에 타일러블원전 청사진 올렸던거 기억나네. 그 청사진 1.1에서는 안불러와지던가? 그렇더라. 검색방법도 모르겠다. 물 두줄씩 보내는건 생각못해봤는데 괜찮네.
질문..워터풀같은 모드 없이 사용 가능한가요? - dc App
호수 위에 지어야지
물웅덩이 가서 깔아야지
마지막 스샷보면 알겠지만 폭24칸정도 되는 물웅덩이만 있으면 설치 가능
아 물을 만드는게아니라 물있는곳에 박는거구나 ㅋㅋㅋ 반대로 이해했다
ㅇㅇ 그래서 청사진에는 다 매립도 포함되어있음
오 이거 필요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