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최후의 양심인지 폐수 거르기 했을때 물 양은 변하지 않아서 따로 물이 줄거나 늘지 않으니까 추가적인 물 유입이나 배출이 없다는건 다행임
근데 시발 아웃풋이란게 돌땡이랑 철광석인데
확률이 30퍼 10퍼면 의미있나? 게다가 철광석은 몰라도 돌은 따로 공장이 가깝거나 하는게 아니면 갈아버려야 하는데 돌은 갈면 유리조각되서 2번 갈아야함
줄거면 팍팍주던지 찔끔찔끔줘서 쓰기엔 애매하고 놔두기엔 생산 막히게만드는 폐기물들
그나마 최후의 양심인지 폐수 거르기 했을때 물 양은 변하지 않아서 따로 물이 줄거나 늘지 않으니까 추가적인 물 유입이나 배출이 없다는건 다행임
근데 시발 아웃풋이란게 돌땡이랑 철광석인데
확률이 30퍼 10퍼면 의미있나? 게다가 철광석은 몰라도 돌은 따로 공장이 가깝거나 하는게 아니면 갈아버려야 하는데 돌은 갈면 유리조각되서 2번 갈아야함
줄거면 팍팍주던지 찔끔찔끔줘서 쓰기엔 애매하고 놔두기엔 생산 막히게만드는 폐기물들
돌은 버릴거면 매립 만들어서 분쇄기에 넣어
연소기였나 유체 날려버리는 건물에 폐수넣으면 돌만 나오는데 그걸로 매립 만들어서 분쇄기에 갈아버림
차피 태워도 돌은 나오잖아. 이래도 저래도 돌은 나오면 정화해서 자원 재활용이라도 하는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