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이라는건 생산쪽에 공급하는 공급량이라는 뜻인데.... 한개 라인만 공급하고 싶다면 그렇게 해도됨.. 샌드박스인데 뭘하던 자유지.. 네줄하란다고 꼭 네줄일필요도 없고 모자르면 더 늘릴수도 있는거지.. 다만 바닐라 노란 벨트의 지하벨트 한계 거리가 4칸이니 그칸 단위로 만들라는 것뿐...
천사리아(cdzen10)2021-12-02 13:24
답글
아하... 지하벨트 때문이었네요 감사합니다!
FOFO(112.218)2021-12-02 13:27
바닐라로 로켓만 쏘고 땡할건지 아니면 그이후도 더할건지에 따라 조금 갈리는 문제도 있는데 이런 부분은 스스로 그냥 해보다가 느껴서 바꾸는게 게임이 더잼나게됨 공장 운영하는걸 남의 조언만으로 해버리면 처음 할때야 시행착오를 줄일수 잇으니 큰 이득처럼 보이지만... 이게임 한참한 내경험상 ㄱ그렇게 들이박고 스스로 알아가면서 내공장 고칠때 느기는 재미가 이게임 임의 제일 큰재미 인듯 했어..
천사리아(cdzen10)2021-12-02 13:26
그래서 사람들이 메인버스 배우고 난뒤 게임에 대해 재미가 확떨어졌다고 쓴글이 간혹 보이는 이유가 그거 때문이라 생각함. 난 아직도 겜하면서 메인버스는 안함 그냥 대충 생각나는대로 만들고 계속 뜯어 고치는방식으로함 다만 아래 공장 핵심 원리 처럼 제련라인 생산라인 확장 범위만 생각 하고 만들곤 하지..
라인이라는건 생산쪽에 공급하는 공급량이라는 뜻인데.... 한개 라인만 공급하고 싶다면 그렇게 해도됨.. 샌드박스인데 뭘하던 자유지.. 네줄하란다고 꼭 네줄일필요도 없고 모자르면 더 늘릴수도 있는거지.. 다만 바닐라 노란 벨트의 지하벨트 한계 거리가 4칸이니 그칸 단위로 만들라는 것뿐...
아하... 지하벨트 때문이었네요 감사합니다!
바닐라로 로켓만 쏘고 땡할건지 아니면 그이후도 더할건지에 따라 조금 갈리는 문제도 있는데 이런 부분은 스스로 그냥 해보다가 느껴서 바꾸는게 게임이 더잼나게됨 공장 운영하는걸 남의 조언만으로 해버리면 처음 할때야 시행착오를 줄일수 잇으니 큰 이득처럼 보이지만... 이게임 한참한 내경험상 ㄱ그렇게 들이박고 스스로 알아가면서 내공장 고칠때 느기는 재미가 이게임 임의 제일 큰재미 인듯 했어..
그래서 사람들이 메인버스 배우고 난뒤 게임에 대해 재미가 확떨어졌다고 쓴글이 간혹 보이는 이유가 그거 때문이라 생각함. 난 아직도 겜하면서 메인버스는 안함 그냥 대충 생각나는대로 만들고 계속 뜯어 고치는방식으로함 다만 아래 공장 핵심 원리 처럼 제련라인 생산라인 확장 범위만 생각 하고 만들곤 하지..
공략글이 독이 되버렸네요.... 버스만저 만들려는 생각만하고있었는데 감사합니다 그냥 해보고 싶은데로 해바야겠네요
ㅇㅇ 그게 샌드박스 게임의 가장큰 장점이자 큰 재미야. 정답이란건 없어 다만 효율차이일뿐인데.. 효율좀 나쁘면 어때 내눈엔 더 이쁜 공장이 더 좋을때가 많을걸... 다만 중간에 특정 자원이 ㅇ모자라서 고통 받을때 효율좀 찾으면 되지..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맞는 듯. 레고같은것도 설명서대로 만들고 땡치면 거기까지지만 자기가 이것저것 머릿소긍로 구상한대로 다른거 만들어볼때가 제일 재밌음.